"사기꾼처럼 몰렸다"…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반격 작성일 04-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03yL3GDx"> <p contents-hash="d4c3c9becd2786e1d3a14bf27aaa0911d4e30d99bc7e57a9489ae917d5fc9c06" dmcf-pid="2Kp0Wo0Hw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과거 불거진 ‘고가 달걀 논란’과 아들 손보승 씨의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 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788021eb5d85144f0559bbfb1d3c0d681ac353c6c09b4029408b40481a24685" dmcf-pid="V9UpYgpXIP"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를 통해 “어디에선가 한 번은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마치 내가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화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198e1a04a5b15d9a43114f3c5b1da12aa5f5b2cbf57d18211165ea3cf2e25" dmcf-pid="f4qzZAzt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급 스튜디오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daily/20260426192734892ecdk.jpg" data-org-width="600" dmcf-mid="KYcAe3Ai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daily/20260426192734892ec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급 스튜디오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b7c8dec37d00e0d8297d3670586e6898362574fdeae91c652a5b75aacb3cd3" dmcf-pid="48Bq5cqFO8" dmcf-ptype="general"> 지난해 11월 이경실은 론칭에 관여했다고 알려진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가격이 비싸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36f8647dc2b738b307b4c1836af61861b1ae45ba7d7af312fbb0724e0a2de807" dmcf-pid="86bB1kB3O4" dmcf-ptype="general">해당 제품은 ‘난각번호 4번’ 달걀임에도 30구에 약 1만 5000원에 판매돼, 동물복지 기준인 난각번호 1·2번 달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은 가격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6ce54c1eef59ca9190288175508d631e0512af0fd369ee3ab61b5e9d98ecfa2" dmcf-pid="6PKbtEb0rf" dmcf-ptype="general">난각번호는 닭의 사육 환경을 나타내는 지표로, 1번은 방사 사육 2번은 평사 3번은 개선된 케이지 4번은 마리당 0.05㎡인 기존 케이지 사육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29027d472a7fedd83e1529ca9f2721a56731ef5c1bedb048078cda56358a41d7" dmcf-pid="PQ9KFDKpDV"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난각 번호 4번 달걀을 고가에 판매했다는 지적에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떠한 달걀보다 월등히 품질이 좋다”며 “난각에 표시된 번호는 사육 환경이며 달걀의 품질 등급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dd27950d6cf13059de35f27c6b729f32c2388331f1a14a2f0a0577c4a481864" dmcf-pid="Qx293w9UI2"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달걀 사료를 오래 연구한 지인을 돕기 위해 자금을 빌려주며 시작됐다”며 “내가 공동대표직을 거절하자 지인이 아들 손보승의 이름을 올릴 것을 제안했고, 이를 수락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a818a323cbc70fcd184f4b20aae3a832280bcc24d4d1f04c6440d12f7a4e60" dmcf-pid="xMV20r2um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경실은 “그것 가지고는 물고 못 늘어지고, 우리 아들이 군인인데 이익을 취득하면 안 된다고 공격하더라”라며 “아들 통장에 1원 한 푼 들어온 적이 없다. 국방부 조사 결과 최종적으로 무혐의 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2b3982c156bc2a80a5be24c651c5712522023627c3fdc95b2f8daea0a45f5b" dmcf-pid="yWIONbOcwK" dmcf-ptype="general">김민정 (a2030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현 딸' 수빈, 칠순 맞은 할머니 위해 ‘억 소리’ 나는 효도...“출장 메이크업에 명품 가방까지” ('광산김씨패밀리') 04-26 다음 최찬, 우리금융 챔피언십서 KPGA 투어 첫 승…장유빈 준우승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