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경남 꺾고 핸드볼H리그 PO행 작성일 04-2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년 연속…MVP는 류은희 선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4/26/0000142100_001_20260426191538356.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과 류은희 선수 등이 지난 25일 서울에서 열린 핸드볼H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끝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27일 삼척시청과 결승행 단판전<br><br>부산시설공단이 2년 연속 핸드볼H리그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br><br>신창호 감독이 이끄는 시설공단은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8-22로 이겼다. 시설공단은 류은희 권한나의 속공과 연속골에 힘입어 전반전을 13-8로 앞서 나갔다. 후반전에도 경남개발공사의 잦은 실책을 틈타 류은희 고현서 신진미의 연속골로 24-18로 달아나 승기를 잡은 이후 6골 격차를 끝까지 유지하며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는 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이 참석해 최우수선수 시상에 참여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br><br>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힌 류은희는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많은 훈련을 소화했는데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수비 부분에서 잘 준비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시설공단은 27일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과 단판 승부를 펼친다. 경기에서 이긴 팀이 정규리그 1위 SK슈가글라이더즈와 3차례에 걸쳐 챔피언 결정전을 가진다. 관련자료 이전 ‘낭만러너’ 심진석,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 첫 출전에 대회 신기록 04-26 다음 빗썸, 일부 영업정지 집행정지 이번주 결론…FIU와 법정 공방 격화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