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13세 子 “주식으로 20만원 벌어… 月 30만원 쓴다” (‘사당귀’)[종합] 작성일 04-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1pw8Ts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4db3b7c1a680410cac70ff36e4cfd835abf9acb101a6dbc2eb2c5a5d5db6a" dmcf-pid="fBtUr6yO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82404495kqbc.jpg" data-org-width="500" dmcf-mid="5Lzkgqmj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82404495kq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9689386feb5ba1ec90ef515cb8a377931712b1db64414caa5ec146c0475d56" dmcf-pid="4bFumPWItZ" dmcf-ptype="general"> 정지선이 초등학생 아들을 걱정했다. </div> <p contents-hash="bf5408e8db078a901f552c5ee2b6f3879e20c87389f4315054d3f846da87ac8d" dmcf-pid="8YOSe3AiGX"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후계자 양성을 위해 초등 아들과 함께 포항을 찾았다.</p> <p contents-hash="34636e35251289ea6adcb4353ddf957a62ece5622ba398ac396529b11c67c697" dmcf-pid="6GIvd0cnZ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지선은 아들에게 “요즘 주식도 하지 않냐. 예전부터 숫자 놀이 하는 걸 되게 좋아했다. 실질적으로 주식에 관심이 많더라.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f84de4a9bf5a48da780b9467c494c8086f454ef8315acf604c8db188251a995" dmcf-pid="PHCTJpkL5G" dmcf-ptype="general">아들이 “처음에 2만원 수익, 이후엔 15만원 수익을 얻었다”고 말하자 정지선은 “재밌어? 번 돈은 다 어디 있냐. 학교 공부를 잘해야 주식을 잘할 수 있는 거다”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1c4d0bb53b50d2dc9ff375041f6a5bad91a4ce038d11ace763d0b1632067742a" dmcf-pid="QXhyiUEotY" dmcf-ptype="general">아들은 돈의 소중함을 느끼냐는 질문에 “요즘 돈을 많이 쓴다. 큰일 났다. 한 달에 2,30만원 쓴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정지선은 “한 달 용돈은 5만원인데? 씀씀이가 크다?”라며 놀랐다. 아들이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 모르겠다고 하자 정지선은 “초등학생이 한 달에 30만원은 너무 하지 않냐? 말대꾸 그만해라”고 화냈다.</p> <p contents-hash="8d03eb6042c991eec22b3223b64d6e00bf9d3314c5384637664023305d9c5caf" dmcf-pid="xZlWnuDgXW"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우형이가 많이 컸다. 말을 안 지려고 하더라. 저도 노력 중이다. 이기려고”라며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털어놨다. 아들은 “솔직히 한 달에 20만원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은 더 쓴다. 물가도 오르고 예상치 못하는 일이 많다. 막 쓰는 거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390a299689264053cf4b088718b06ba8d41d42cab2076335c0ec238faffb46" dmcf-pid="yi8M5cqFty"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학원을 늘릴까? 돈 아껴 써”라며 아들의 말대꾸를 제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68fb10ce9308c5ca53c9b8361e9da66ddaaf60e978cae48dafd5fb4161ef4" dmcf-pid="Wn6R1kB3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82405839qpaq.jpg" data-org-width="500" dmcf-mid="1EJHvitW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82405839qp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6f5f6977cfba419d95bbbb4ad9cb54c10710baef7bbac5f0ef073dce77868d" dmcf-pid="YLPetEb0Gv" dmcf-ptype="general"> 엄지인은 11월에 결혼한다는 후배 남현종을 위해 함께 예식장을 투어했다. 김진웅은 “요즘 축의금이 부담이다. 한 달에 결혼식 7번 간 적도 있다. 100만원 더 들 때도 있다. 빠져나갈 돈이 많은데”라고 토로했다. 남현종도 “결혼식장 밥값 자체가 5만원보다 싼 곳이 없다. 밥 먹으러 가는데 5만원 하기가 민망할 때 있다. 보통 10만원으로 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95ba37d2135ab2605083b41c10f3a55508d61e52f9c4926d8232a138a4de646" dmcf-pid="GTrCx1aeXS"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인은 “와주면 감사한 거다. 부모님이 뿌려 놓은 걸 거둬야 한다면 식장은 거기에 맞게 정하면 되는 거고, 로망이 이 결혼식장에서 하는 거면 축의금 걱정은 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9276985def47f3d77a0ec0006938c06c5fe1539d064934a54928658a8edd6fa" dmcf-pid="HymhMtNd1l" dmcf-ptype="general">남현종이 본인 결혼식에 축의금을 얼마나 할 거냐고 묻자 엄지인은 “여기 대관료도 무료고 내 소개로 온 거다. 중요한 건 현종이는 내 결혼식 때 안 왔다. 5만원 하면 되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2855409bf8c148c53010ca8ac40d2251e3c19cec2f2b9a0051a95d2f9f9c84" dmcf-pid="XWslRFjJGh"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다음 투어 장소로 호텔 웨딩홀로 향했다. 엄지인과 김진웅은 축의금을 내지 않으려고 직접 축가를 부른다고 했다. 엄지인은 ‘아나까나’, 김진웅은 ‘바보에게 바보가’를 열창했지만 남현종은 “둘 다 아닌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6298640a978692ac8b895a10094ec2c5cdc5e4202213963c4693d8d19526c04a" dmcf-pid="ZYOSe3AiXC"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김윤주는 장들레의 신곡 ‘힙합레슨’ 숏폼 뮤비 촬영에 나섰다. 김윤주, 장들레, 요조는 가발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노래방에서 유세윤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7aba5ee8e90796224c5f650c7c545de3cd18986967bb96709f005240c9ab53e0" dmcf-pid="5GIvd0cnGI"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유세윤과 옥상달빛은 콜라보한 인연이 있다고. 김윤주는 “오빠가 차분한 목소리를 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다. 또 오빠 목소리가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888b660827c0ca7db74890240334ee4cb2f16436b0ebb03c88c9269ddcb930" dmcf-pid="1HCTJpkLtO" dmcf-ptype="general">100여곡을 발매했다는 유세윤은 ‘유브이 방’에 섭외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한 번 요청을 드렸는데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신 분이 마동석 배우님이다. 오은영 박사님도 섭외하고 싶다. 그리고 권정열 씨에게도 대본을 보냈는데 거절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4882eb1eca8865f23acb6e16529ff2268fdcd1262e4e22b8580c6de674b8d5c" dmcf-pid="tXhyiUEoYs"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유죄인간으로 유명하지 않냐”며 권정열의 시그니처 표정인 혀를 사용해 윙크하는 것을 언급했다. 유세윤은 “혀를 깨물어서 혀가 잘려서 바닥에서 파닥이는 거다”라며 실제로 메모장에 아이디오를 적어 놓은 것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30a0ca37f2d1d8372bb0e2256e7125ee540b9a8801afeff3d4820f1daf960e0" dmcf-pid="FZlWnuDgtm" dmcf-ptype="general">조금 전 찍은 ‘힙합레슨’ 뮤비를 본 유세윤은 “이상하게 힙하다. 장들레 씨가 발끝을 세워서 점프하는 건 어떠냐. 손에 양말을 끼우고 하는 거다. 사람들이 알면서도 웃길 거다”라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p> <p contents-hash="906bcb87e11cf8798a4bd9fe46a899cb3428048f3cfc2302dd79d81e719387fc" dmcf-pid="35SYL7wa5r"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aca00016c585ffd57b15926b37ad407304de76f62dbd27fd3c3a6a6ecbc1e3" dmcf-pid="0lEs6XLx5w"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子, 13살에 주식 투자로 30배 수익 "한 달 30만 원 써" 04-26 다음 윤수일 “딸 이름 ‘윤뷰티’로 지어 평생 원망…후회 no”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