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 “딸 이름 ‘윤뷰티’로 지어 평생 원망…후회 no” 작성일 04-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7pw8Ts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12586291a86a595b60ba7663939ff74e2ce71d428e6e7023574e1e1cccb8f" dmcf-pid="1TMPHNu5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82548278guoq.png" data-org-width="1179" dmcf-mid="ZdpFkVlw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82548278guo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abc3e0cf4d97a7300a8bde8a02832fa2f076c45505a80dc410be944a0ec752" dmcf-pid="tyRQXj71ub" dmcf-ptype="general">1980년대 국민 가요 ‘아파트’의 주인공인 가수 윤수일이 딸에게 ‘윤뷰티’라는 독특한 이름을 지어주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507b414ed4851fd0bf0bc2b6326452a2a613bee06cd57e1dd202f707219ca52" dmcf-pid="FWexZAzt0B"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윤수일은 “딸이 막 태어났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처음에는 ‘아름’이라고 지을까 고민했지만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어 ‘윤뷰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cb1165dfa77eb190a6d3e720b34c5b3955e8e4f5b1f935a2f7567bb5f2030d" dmcf-pid="3YdM5cqFFq" dmcf-ptype="general">주변의 만만치 않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그대로 밀어붙였다는 그는 “딸이 학창 시절 이름 때문에 놀림도 받고 지금까지도 이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종종 원망을 듣는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윤수일은 “나는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딸이 왜 이름을 그렇게 지었냐고 따질 때면 ‘네가 예쁘게 태어난 걸 어떻게 하란 말이냐’고 도리어 반문한다”며 유쾌한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0218be0a849ea5e423c77122b888ab7a89e068ad2b44cc98f5fb54cfee40c9" dmcf-pid="0GJR1kB30z" dmcf-ptype="general">한편, 윤수일은 최근 블랙핑크 로제의 신곡 ‘아파트(APT.)’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덕분에 뜻밖의 ‘강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로제의 곡이 글로벌 흥행을 기록하면서 40여 년 전 발매된 윤수일의 동명 곡 ‘아파트’ 역시 재조명받았고, MZ세대 사이에서 이른바 ‘재건축 성공’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음원 차트 역주행과 함께 가파른 주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990f3571a448236c36b0b93ad350c94a43e039330d01729a19e1eda8c2fe9b3" dmcf-pid="pHietEb077" dmcf-ptype="general">화제성에 힘입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윤수일은 올해 데뷔 5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지에서 대규모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2d7dd44e207fd2ee051e90e82fc2e65a169835e94ed5e975e38960abd38809" dmcf-pid="UXndFDKppu"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13세 子 “주식으로 20만원 벌어… 月 30만원 쓴다” (‘사당귀’)[종합] 04-26 다음 전 연령 어우러진 경남 생활체육대축전 폐회…내년은 부산 개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