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화약고 작성일 04-26 1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16강 ○ 박민규 9단 ● 김명훈 9단 초점7(102~132)</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6/0005671488_001_20260426171027833.jpg" alt="" /></span><br><br>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24일 시상식을 열고 한 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KB국민은행은 20년 동안 바둑리그와 함께한 고마운 후원자였다. 다음 시즌 국민은행이 자리했던 곳에 하나은행이 온다. '원익'이 정규리그에서는 2위에 들고, 포스트시즌에서는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을 휩쓸었다. 이희성 감독은 눈시울을 붉혔다. 원익 주장 박정환은 KB리그 통산 다승 1위를 굳게 지켰고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이겨 6승을 담았다. 10년 만에 네 번째 MVP를 받아 신진서 3회를 넘어 1위로 올라섰다.<br><br>백2로 젖혔고 흑3에 끊었다. 이 뒤로 흑이 위쪽에서 살았고 백은 32로 뻗어 오른쪽 흑집을 뒤흔들려 한다. 오른쪽은 작은 불꽃이 튀어도 활활 타오를 곳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6/0005671488_002_20260426171027860.jpg" alt="" /></span><br><br><참고 1도> 흑3·5로 지켜도 백6·8로 수를 내자고 하면 이 끝에 무엇이 나타날지 짐작조차 어렵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백8로는 <참고 2도> 1을 두라고 한다. 5·7이 더 파괴력이 크다는 얘기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AI 3대 강국의 조건, 결국 ‘자본’입니다 [김현아의 IT세상읽기] 04-26 다음 "안세영 끝났어" 중국 신났다? 15점제 도입에 'AN 위기론' 들썩→"마라톤형 선수 안세영이 가장 큰 도전받을 것"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