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감독, 고 이선균 언급 “늘 내편 같았던 배우…검경 용서 못해”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9JSqmj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95c4151abb53cfed3b1f9110f8f7c21f0f0c7814008973f192ccd6e3609f3" dmcf-pid="6U2ivBsA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이선균.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51201850glsl.jpg" data-org-width="700" dmcf-mid="4wS3eI8B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51201850gl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이선균.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8a8caba41dc3e305d5de8e97a504dc0145bc1a5c54e5fd9661d6867cdb73c1" dmcf-pid="PuVnTbOct3" dmcf-ptype="general"> 변영주 영화감독이 고(故) 이선균을 향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a2a7f74d65b807fbbf746c90c50b5dfda8c8b8f36f82537486445a239307ed3" dmcf-pid="Q7fLyKIkXF"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씨네드라이브’ 영상에서 변 감독은 방은진 감독과 함께 과거 작업을 회상하며 고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9a782f5284c2569599c23721611e05d57adb79e14eab63ac76d826d720e0259" dmcf-pid="xz4oW9CEZt" dmcf-ptype="general">변 감독은 2012년 영화 ‘화차’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과 예산이 부족해 촬영이 매우 타이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선균이 ‘15분만 달라’며 감정은 달라질 수 있어도 동선은 맞추겠다고 했다”고 전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강조했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직접 전화를 걸어 “치사하게 가냐, 돌아오라”고 말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던 일화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5388d64cd5b54acfec7df23d13f6e1ab15cfbdb43512595e491a2b9c95361b" dmcf-pid="yEhtMsfz11" dmcf-ptype="general">그는 “이선균은 늘 내 편이라는 느낌을 주는 배우였다”며 “그를 잃은 것은 한국 영화계에서 동지를 잃은 것과 같다”고 애도를 표했다.</p> <p contents-hash="6dbb651432031b87cdc51960509a7cff1cd9cb032c580f62d26dc5ad7ca98ba8" dmcf-pid="WDlFRO4qG5" dmcf-ptype="general">또한 일본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와의 인연도 언급했다. 변 감독은 “미야베 미유키가 ‘화차’를 가장 좋아했는데, 그것은 이선균의 영화이기도 했다”며 “함께 작업하려던 ‘이유’ 시나리오도 준비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를 떠나보낸 뒤에도 ‘이유’를 영화로 만들고 싶다는 뜻이 전달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ef5931b40b66153f34d121ddbd060bf32c98269a747184dada35a242691fad" dmcf-pid="YKQjX4vmXZ" dmcf-ptype="general">한편 변 감독은 고인을 둘러싼 상황에 대한 분노를 내비쳤다. 그는 “검찰과 경찰을 아직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으며, 방 감독 역시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de468b7148b4e92617ea023901a3c9639a647752d9316e49908ebc4a6d60a58" dmcf-pid="G9xAZ8TsXX" dmcf-ptype="general">고 이선균은 2023년 12월 세상을 떠났다. 당시 수사 과정 속에서 억울함을 호소했던 정황들이 전해지며, 이후 연예계와 사회 전반에서 수사 방식과 보도 관행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H2Mc56yOZH"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3개월 만에 '따라해볼레이'로 컴백…"도전적인 시즌 될 것" 04-26 다음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노래·춤·멘트…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첫 시작 [TD리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