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노래·춤·멘트…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첫 시작 [TD리뷰] 작성일 04-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eFUd5T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3c6c29c7c4406cebef82d1b4d26aeee6e4d851dd45ea91f4378faa5cd4d81" dmcf-pid="Pyd3uJ1y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51334458eckg.jpg" data-org-width="658" dmcf-mid="fovojGiP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51334458ec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c69e6ce71725a400e8cdfa462f6515f72d4eb51f0675cd24ff4bcd033dcc09" dmcf-pid="QWJ07itWy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가 전국투어의 순조로운 첫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0eebae12dba970983bacad5d225d31d056f7f47915599e38d3fe0603a659dc1" dmcf-pid="xYipznFYy9"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TV조선 서바이벌프로그램 '미스트롯4'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전국투어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오후 1시, 저녁 6시 하루 두 번에 걸쳐 4회 차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5113017c4c24b5f1300a422b04af78c1b460e48ac11686a5f9aa361165dd0c7" dmcf-pid="yRZjE5gRvK"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선 TOP7 멤버들의 개성을 강조한 세트리스트를 포함해 그간 사랑받은 매력을 총망라한 무대들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전광판에 노래 제목과 가사를 띄워놓는 등 관람의 편의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afb8d8d4a1a133de6e82fe59b453da35ac1b1bd82f7f7103d9356b2375e283f" dmcf-pid="We5AD1aehb" dmcf-ptype="general">'홀려라'와 '황진이'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TOP7 멤버들은, 자신감 넘치는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진 이소나의 '울고 넘는 박달재'와 선 허찬미의 '안돼요 안돼', 홍성윤의 '만개화'까지 감성을 담아낸 무대들이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9a233c088ea992b9eb24d6027c6a2d205b01cf5c9d3814ccd75400f6a2a1c3c" dmcf-pid="Yd1cwtNdCB" dmcf-ptype="general">무대를 선보인 이소나는 "데뷔한 지 6년이 됐다.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공연을 하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다. 황금 같은 주말에 설레는 마음으로 저희를 찾아주셨을 것 같다. 오늘 끝까지 기분 좋게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고, 허찬미는 "제 별명이 '트롯 오뚝이'다. 13살 때 가수를 꿈꾸고 시작해 이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데, 힘들었던 시간이 잘됐던 시간보다 많았다"라며 "포기하지 않고 오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렇게 여러분도 만나고 콘서트도 열게 됐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38984bc32187c894febd8892602a31339ecd2a099eeee92e7b6a71398f4e292a" dmcf-pid="GJtkrFjJvq"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저는 진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침에 출근하고 다음날 일어나면 뭐해먹고 사나 고민하던 평범한 사람이었다. 제가 이렇게 큰 무대에 서있다"라며 감개무량함을 드러냈다. "어제는 하루 종일 울었다. 지금은 잘 참고 있다"라며 눈시울을 적신 그는 "요즘 모든 게 신기하다. 팬카페가 생긴 것도 신기하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생긴 것도 신기하다. 아직은 얼떨떨한 병아리지만 사랑과 관심을 먹고 쑥쑥 자라서 멋지고 큰 가수가 되어보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69aab008dc0b50511b43aeb1ab749c0fdc4bf3cb28f0d7eb1fdf9d8e454e9" dmcf-pid="HiFEm3Ai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51335891wfop.jpg" data-org-width="658" dmcf-mid="490wOpkL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51335891wf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978bf40da6290ec869263974b38a66040bca0b683862c53057b72e3cc5deb4" dmcf-pid="Xn3Ds0cnS7"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무대에선 길려원의 '눈물의 블루스', 윤윤서의 '처녀 뱃사공', 윤태화의 '단현', 염유리의 '님이여'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관중들을 만족시켰다. 길려원은 "콘서트를 준비하며 이렇게 많이 와주실 줄 몰라서 부모님이랑 친척분들 다 와달라고 했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고, 윤윤서 또한 "정말 많이 계셔서 깜짝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맏언니 윤태화는 "정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미스트롯2' 끝나고 콘서트를 했었는데, 이번에 10배 넘는 곳에서 하게 되니 더욱 감사하다. 모두 복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염유리는 "이렇게 뜨겁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엔 TOP7으로 무대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0f5df095463cc4dc2a0fb2338950d8e3ba310efd9ae1d488371de6e1623ab0" dmcf-pid="ZoprIUEoTu" dmcf-ptype="general">듀엣 무대도 이어졌다. 길려원은 염유리와 '마포종점'을 부르며 좋은 호흡을 선보였다. 홍성윤의 '망부석', 허찬미의 '님과 함께', 이소나의 '천년학' 무대가 이어졌다. 이소나는 "저희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어떤 무대를 들려드려야 좋아하실지 고민하다가, 여러분이 일상에서 받으셨던 스트레스를 풀고 가셨으면 했다. 지금부터는 신나게 달려보려 한다"라며 분위기 전환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8f862f2428990c80a6d5a79b583d4689b3112d40d8b166d19fd154984398fa6" dmcf-pid="5gUmCuDgyU" dmcf-ptype="general">이후 TOP7 멤버들이 모두 출격해 '난 사랑을 아직 몰라'와 '십오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뿐 아니라 TOP7이 구역과 좌석을 랜덤으로 골라 폴라로이드 사진과 사인을 한 선물을 주는 시간도 진행됐다. 팬들과의 소통도 끊이질 않았다. 허찬미는 오직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노래인 '십분내로'를 펼치며 팬들의 손을 직접 잡으며 소통했다.</p> <p contents-hash="2b20ed562f38ef62784d5e1a6bcc2549932d756891c8556cb2a7c8cbf6ce7be2" dmcf-pid="1aush7waWp" dmcf-ptype="general">윤윤서의 '못잊겠어요', 윤태화의 '참회', 길려원의 '꽃바람', 염유리의 '배 띄워라'까지 무대 매너와 실력을 갖춘 무대들이 연달아 펼쳐졌고, 홍성윤은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허찬미는 '당신은 얄미운 나비', 이소나는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7f752f504c3148a083eba0877e83e68054f6c76e2ddb8ebb9de827bef9bf74" dmcf-pid="tN7OlzrN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51337315mlxo.jpg" data-org-width="658" dmcf-mid="82OQeI8B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51337315ml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70372c6e0649a81a9dd527204ba0483db11462a8c7bb72f0aceecfd3719505" dmcf-pid="FjzISqmjy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소회를 전했다. 이소나는 "응원해 주시는 만큼 진심의 노래를 불러서 울림을 드리는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고, 허찬미는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응원의 한 마디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제가 지금 살아온 인생이 다 과정이고 훈련이었던 것 같다. 이제부터 시작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0211ddb4b82586bfe18dc66dfad44c639e5e904a2749504d4906d6a9ac00bb" dmcf-pid="3AqCvBsATF"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제가 뭐라고 응원을 해주신다. 응원의 글 다 보고 마음속에 새기고 있으니까 팬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고, 길려원은 "제 노래를 듣고 나서 힘이 나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없이 나왔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고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태화는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 사랑한다"라고 밝혔고, 윤윤서는 "돈을 많이 벌어서 힘든 이웃분들께 기부를 하고 싶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응원 열심히 해달라", 염유리는 "항상 같이 걱정해 주시고, 함께 해주시는데,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85099b374e152ff79490426b18a0b9135ed46ac5f4ace10d2e89e014568653cb" dmcf-pid="0cBhTbOcyt" dmcf-ptype="general">인사를 전한 멤버들은 붉은 빛의 옷으로 환복을 하고 나와 '신 사랑고개', '장윤정 트위스트', '노랫가락차차차'까지 신나는 분위기의 노래들로 페스티벌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1653192d84d530be508a8583ab7697b43be3a32032682de457b6bb3fd7fb491" dmcf-pid="pkblyKIkv1" dmcf-ptype="general">무대가 마무리 됐지만, 환호와 앙코르 요청이 끊이질 않았다. 앙코르 타임에 이소나는 '꽃타령' '영암아리랑'을 부르며 진의 면모를 드러냈고, 그가 노래를 부르는 사이 TOP7 멤버들이 등장해 '강원도 아리랑' 무대를 함께 꾸미며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c00285f8b8c2473c838a9ad27ec488e7a7fd6377ff19fa72482413759f6f7a85" dmcf-pid="UEKSW9CET5"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트롯 4' TOP7 전국투어 콘서트는 앞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부산, 대구, 고양, 광주, 울산, 전주, 수원, 대전, 남양주, 제주도, 창원, 의정부, 성남 등 전국 주요 도시로 무대를 옮겨가며 팬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30a66bf5591a846ed20557a08df1eb5c35575773d522f229ef639c234528977e" dmcf-pid="uD9vY2hD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1880e7a871ff412611019a0a26e6d3623e9fbca822fcfa3c753d4e11d681d183" dmcf-pid="7w2TGVlwv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트롯4</span> </p> <p contents-hash="72f2d91ddd30512b918e01aca29ebd6f32168dff49bc96489fb63f8f42498634" dmcf-pid="zrVyHfSrl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영주 감독, 고 이선균 언급 “늘 내편 같았던 배우…검경 용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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