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세스백파', 제25회 YTN배(G3) 우승 작성일 04-26 22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6/0003430324_001_20260426150710283.jpg" alt="" /><em class="img_desc">석세스백파와 진겸 기수/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4월 19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에서 열린 제25회 YTN배(G3) 대상경주에서 부산경남 소속 '석세스백파(한국, 수, 5세)'가 진겸 기수와 함께 정상에 올랐다.<br><br>레이스 초반은 안쪽 게이트에서 출발한 '베트캡틴'이 선두를 선점하며 흐름을 주도했다. '석세스백파'를 비롯해 '스피드영', '글로벌히트'가 뒤를 받치며 선두권을 형성했고, 장거리 특유의 신중한 전개 속에 각 마필들은 체력 안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br><br>승부는 4코너에서 갈렸다. '석세스백파'가 점진적으로 선두를 빼앗은 뒤 직선주로에서 한층 탄력을 끌어올리며 격차를 벌렸다. 뒤따르던 '글로벌히트'와 '스피드영'이 추격에 나섰지만 흐름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최종 기록은 2분 8초 9를 기록했다. <br><br>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눈 진겸 기수는 "지난해까지는 모래를 피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모래를 맞고도 끝까지 따라가는 등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말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경기도와 함께하는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04-26 다음 21점제 아듀… 내년부터 배드민턴 15점제 도입 확정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