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홀린 안보현…‘신의 구슬’로 핑크카펫 장식 작성일 04-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9G8Eb0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334e0638977923088ef80c86c0743f31562db7326809d7d53ace9e1b44050" dmcf-pid="pN2H6DKp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보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unhwa/20260426144859246xpci.jpg" data-org-width="640" dmcf-mid="3AfZQr2u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unhwa/20260426144859246xp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보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96d90644b0402e9aaafa3664d68d461d8d0c69e69d34d7fb8d10e5b8eb389" dmcf-pid="UjVXPw9UTP" dmcf-ptype="general">배우 안보현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핑크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다.</p> <p contents-hash="63040e36f2a673a928ff983606afe5322f22fe65c96ced01119aa8759f83e6c8" dmcf-pid="uya2kZoMS6"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칸 시리즈)의 공식 행사에 참석해 전 세계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4ec063ee55e15c42ce55d2cf8c6a55fa19a8f038a2ac80b2a4ae71dc70172bf" dmcf-pid="7WNVE5gRl8" dmcf-ptype="general">칸 시리즈는 프랑스 칸 영화제가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 중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우수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권위 있는 축제다. 안보현은 비경쟁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된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의 주인공으로 칸을 찾았다.</p> <p contents-hash="fef64555c85b952bb374417cb75bffb67d936300e1c885a3edbaf7d810c8a6b8" dmcf-pid="zYjfD1ael4" dmcf-ptype="general">먼저, 칸 시리즈 공식 일정의 시작인 포토콜에서 안보현은 칸의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품격 있는 자세를 선보이며 카메라 셔터 세례를 받았다. 이어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진행된 공식 스크리닝과 무대인사, GV(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 밀도 있게 호흡했다.</p> <p contents-hash="6b90b3d49c0169df48062757ae3081a6aff3793a5ea0dc8b96eaebca2bb33e3c" dmcf-pid="qGA4wtNdSf"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특히 상영 직후 객석을 가득 메운 박수갈채는 안보현의 열연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현지 관객들을 매료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7491a1862ef46d26f14c6b8210be590930e1c5f7837af1a5af237ff0e92179" dmcf-pid="BHc8rFjJhV" dmcf-ptype="general">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핑크카펫에서 안보현의 존재감은 더욱 빛났다.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한 안보현은 여유로운 미소, 다정한 손인사로 현장을 찾은 팬, 취재진들과 호흡했다. 칸 거리의 수많은 팬들이 안보현의 이름을 연호하고 한국어로 환영의 인사를 건네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f41b9539ba4d7041cc2c522a360413a190103b181f4e07a0eb28df4cd4377cd" dmcf-pid="bXk6m3AiT2" dmcf-ptype="general">한편 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보현은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올해 ‘스프링 피버’를 시작으로 ‘재벌X형사2’, ‘신의 구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신의 구슬’은 오는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KZEPs0cnS9"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점제 아듀… 내년부터 배드민턴 15점제 도입 확정 04-26 다음 [분석] 샘이 자랑한 GPT-5.5 광속 코딩···'지능'일까 '제비뽑기'일까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