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이틀 휴식…김경문 "화요일부터 다시 나선다" 작성일 04-26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4/26/0000174808_001_20260426135708960.jpg" alt="" /><em class="img_desc">채은성. 한화 이글스 제공</em></span></div><br><br>홈 10연패를 끊어낸 한화이글스가 흐름을 잇기 위해 NC 다이노스전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최근 타격 부진을 겪던 채은성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br><br>김경문 감독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전을 앞두고 "채은성이 계속 뛰면서 피로가 있어 오늘과 내일 쉬게 하기로 했다"며 "화요일부터는 다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부상 때문이 아닌 체력 안배 차원의 조치라는 설명이다. <br><br>한화는 이날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김태연(1루수)-이도윤(유격수)-허인서(포수)-이원석(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채은성 대신 김태연이 1루를 맡는다. <br><br>라인업의 변화는 최근 흐름을 고려한 숨 고르기 성격도 있다. 채은성은 올 시즌 23경기에서 타율 0.233, 2홈런 10타점으로 다소 주춤했고 최근 10경기 타율도 0.167에 머물렀다. 최근 4경기에서는 1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다만 김 감독은 "오래 갈 상황은 아니다"라며 반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br><br>선발은 문동주가 맡아 홈 연승에 도전한다. <br><br>한편 이날 경기는 낮 12시58분 기준 1만 7000석 전 좌석이 매진되며 시즌 14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초반 화력이 승부 가른다...2027년 15점제 도입, 뒷심의 한국 '비상' 04-26 다음 부산시설공단, 2년 연속 핸드볼 PO 진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