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2년 연속 핸드볼 PO 진출 작성일 04-26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개발공사 상대 28-22 승<br>27일 삼척시청과 결승행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4/26/0001377808_001_20260426135709664.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시설공단의 류은희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개발공사와의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경기에 슛을 날리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부산시설공단이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br><br>신창호 감독이 이끄는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8-22로 꺾었다.<br><br>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PO에 진출한 부산시설공단은 27일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과 단판 승부를 치른다.<br><br>이날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의 속공 등으로 경기 시작과 동시에 4-0으로 치고 나가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실점을 최소화하며 공세를 펼친 부산시설공단은 전반을 13-8로 앞선 채 마쳤다.<br><br>후반에도 경남개발공사의 거듭된 실책을 틈타 류은희, 고현서, 신진미의 연속골 등으로 24-18로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경남개발공사의 추격에도 6골의 격차를 끝까지 유지한 부산시설공단은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힌 류은희는 “준비하면서 훈련을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분 좋다”면서 “수비에서 준비를 잘하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생각해서 수비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다음 경기도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회복을 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27일 같은 장소에서 삼척시청을 상대한다. 부산시설공단이 삼척시청을 제압할 경우 정규리그 1위팀인 SK슈가글라이더즈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를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채은성 이틀 휴식…김경문 "화요일부터 다시 나선다" 04-26 다음 '싱글대디' 최고기 딸, '아빠 여친' 이주은 품에 쏙..."사진에 전부 담을 수 없지만"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