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3’ 크래비티 ‘리디파인’ 독보적 서사 예고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73iC6b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2d363a37f5cc080c2c5d376fb72e98843830788c5d14717a4c1c522a47ff86" dmcf-pid="1XODpMHl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ilgansports/20260426125859738sewl.jpg" data-org-width="800" dmcf-mid="Zt9zNye4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ilgansports/20260426125859738se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aa45bda6e601f6b9c25fd2025bea5e9852a14d6df3f3eebda7a71270aaf1ad" dmcf-pid="tZIwURXSrJ" dmcf-ptype="general"> <br>그룹 크래비티가 감각적인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12b964c1feb8ba31956a046b56ca3c1933da114835c5db2175f3f5489102d62" dmcf-pid="F5CrueZvwd"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크래비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9일 발매되는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의 인털루드 필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f2665eadf410d3d5ca236cbcc3e378c6955b381696b0c02e1a3df6c27fe7b0d" dmcf-pid="31hm7d5Tm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민희가 성냥을 켜며 시작된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촛불을 불거나 고무줄놀이를 하는 등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이어졌고, 세림은 두 손을 모아 소원을 빌고, 성민은 혼자 꼬리잡기를 하며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어 정모가 춤을 추다 넘어지자 음악이 끊겼고, 긴장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186f374a6444727c4f6c1705db31f3618092ed1dc6cc357127799b4fd57f05f" dmcf-pid="0tlszJ1yIR" dmcf-ptype="general">숨을 몰아쉬며 정모가 깨어나자, 영상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전환됐다. 차갑고 어두운 배경 속에서 형준이 나타났고, 멤버들은 격정적인 표정부터 공허한 눈빛,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을 통해 절제된 무드와 소멸의 이미지를 전했다. 음악이 고조되고 하늘에 원형의 구름이 떠오르자 멤버들 모두의 시선이 향했고, 민희가 무언가 결심한 듯 정면을 응시하며 영상이 마무리됐다. 시작과 끝에 민희가 등장하는 대칭적인 연출을 통해 '반복'의 의미를 전한 가운데, 영상 속 다양한 오브제의 상징성이 더해져 앨범이 담는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bca210049835c5e1be219d07460a47699e347e5169ace381ff4060187ec89f9" dmcf-pid="pFSOqitWOM" dmcf-ptype="general">미니 8집 ‘리디파인’은 지금의 크래비티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 그동안 두려움, 갈망, 성장 등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자신들만의 색을 구축해 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정의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특히 타이틀곡 ‘어웨이크’는 끝이라 여겼던 순간이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흔들림을 지나 더 또렷해진 ‘나’를 마주하는 서사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6f4c2f434d54510cfc7ecc07625728b63dc30614d4881ef0a029d69119d83fd1" dmcf-pid="U3vIBnFYOx" dmcf-ptype="general">크래비티는 컴백에 앞서 지난 14일 데뷔 6주년을 맞아 신보 수록곡이자 러비티(공식 팬클럽명)를 위한 팬 송을 선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더불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팝업 스페이스 이벤트를 진행, 팬들이 신보를 더욱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453ea590f0bee8b055f9f96f4b22b6219ff4e3ff0c895afb1079387c050a335" dmcf-pid="u0TCbL3GrQ"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리디파인’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어웨이크’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7UWl9gpXwP"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봄 농구 무패행진' 소노-KCC, 사상 최초 5-6위팀간 챔프전 맞대결 성사되나 04-26 다음 송혜교, 프랑스 대표 배우 소피 마르소와 나란히... 국경 넘은 미모 대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