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까지 긴 유재석 처절함↑ ‘놀뭐’ 쩐의 전쟁 또 통했다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Vm2aUZ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ee2f3ed34a2bde7f7f461bef926a91792b173a8e943b3175b89b1bb3794a7" dmcf-pid="uCfsVNu5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05900559mfnp.jpg" data-org-width="650" dmcf-mid="pQ9wKo0H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05900559mf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7h4Ofj71W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31044d8910e9837a348ee3b283caf785505cd03270e07969b6885cc1e90deb6" dmcf-pid="z3a1gvMVCc" dmcf-ptype="general">대세 양상국이 출연하고 유재석이 처절함을 드러낸 ‘쩐의 전쟁’ 시리즈가 또 통했다.</p> <p contents-hash="fe31621b6cc8979f3e93218db8615d1267979c6e8ebebfa36e95bfaa2f2fada0" dmcf-pid="q0NtaTRfTA" dmcf-ptype="general">4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2%로 상승,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ccdd070463833df0921b2057746703f3733f34ebaa1c84e71d3aa15fdc462ad8" dmcf-pid="BpjFNye4Wj" dmcf-ptype="general">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인 2054 시청률은 2.8%를 기록, 토요일 예능 1위를 유지했다. 최고의 1분은 결제를 피하기 위해 바닥을 기어가는 유재석의 탈출 시도 장면이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를 찍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1d95db4fa93bd5f53642ec462ce10467fe82ef26eb936281e0cee2745fa767be" dmcf-pid="bUA3jWd8C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촌놈 5인방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서로의 지갑을 털기 위해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이는 ‘쩐의 전쟁3 in 통영’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1b8649c64b1346bfa6b8e868f5b6df21030ca69deb3dc081291610d58662bab8" dmcf-pid="Kuc0AYJ6Wa"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BTS ‘2.0’을 패러디한 촌놈들의 ‘쩐의 전쟁3.0’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53b85ac72431227da20b2f0b141511326a2308b4d57edfcbb017fa2b4bc6a54" dmcf-pid="97kpcGiPWg" dmcf-ptype="general">‘통영의 스타’ 허경환은 시작부터 체면을 구기면서 여행의 포문을 열었다. 통영 시민들은 “요예(여기요)”를 외치며 ‘김해 왕세자’ 양상국을 먼저 찾았고, 인지도에서 밀린 허경환은 기대와 다른 반응에 당황했다. 여기에 허경환은 선결제 덤터기까지 당하며 불안 지수가 더 높아졌다. 케이블카+카트장+기념사진 구매비까지 판돈이 커졌고, 내기로 결제자를 정하기로 한 상황에서 등 떠밀려 선결제를 한 허경환은 돈을 돌려받지 못할까 찝찝해했다.</p> <p contents-hash="bbda9b2d44a268a87d25aff7c2704aa0c587016a2cd285ba0ac500bc5e87afd6" dmcf-pid="2zEUkHnQvo" dmcf-ptype="general">이어 30만 9천 원 거금이 걸린 카트 레이싱 대결이 펼쳐졌다. ‘유마허’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앞자리를 양보하고도, 명불허전 완벽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1등을 기록하고 카트장 주간 베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10년 차 ‘진빼이(진짜) 카레이서’ 양상국은 10초 늦게 출발하는 페널티에도 불구, 3등을 차지했다. 꼴등은 허경환이었다. 한참 떨어져 늦게 도착한 허경환은 “돈 내는 것보다 남자로서 매력 없어 보이는 게 더 걱정”이라며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a0fa6df53dd45ec07ab96b60711f3db2f31c14e84aa3a80539ff3e4d4adcc340" dmcf-pid="VqDuEXLxvL" dmcf-ptype="general">통 크게 지갑이 털린 허경환은 전복 식당으로 촌놈들을 데려갔다. 양상국은 비싼 전복 버터구이를 세 판이나 시켜 먹었고, 밥값 21만 원을 결제할 시간이 다가오자 눈치 싸움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5fa92fae93708b6a57017bff746804c50f99a69f6e3c9b5d916fcded4a6b8d41" dmcf-pid="fBw7DZoMSn"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유재석은 젖은 바지를 말린다는 핑계로 화장실로 갔다. 모두가 방심한 사이, 유재석은 낮은 포복으로 출구를 향해 기어갔다. 결제를 피하기 위한 유재석의 처절한 몸짓이 이어지는 가운데, 출동한 주우재가 바닥을 기어가는 유재석을 못 본 척 즈려밟고 지나갔다. 큰 형님의 배신에 충격에 휩싸인 하하는 “형님 ‘쇼생크 탈출’ 찍습니까?”, “내가 존경하는 형이 기어다니고 있더라고”라고 말하며 황당함을 표출했다. 유재석은 수치심에 얼굴을 붉히며 탈출 시도를 발뺌했다.</p> <p contents-hash="47eaf35891e0213853643bf6138d3dd101e50618bbacbf3e52764fe9d603e432" dmcf-pid="4WMvxw9USi" dmcf-ptype="general">바닥 난 신뢰에 믿을 건 게임이었다. 통영의 전쟁을 끝낼 병뚜껑 멀리 보내기 게임이 벌어졌다. 지난 서울, 김해 여행에서 결제한 적 없는 ‘무지출자’ 주우재는 테이블 끝에 가장 멀리 병뚜껑을 안착시키며 이번에도 행운이 따르는 듯했다. 하지만 양상국이 주우재의 병뚜껑을 밀어내며 짜릿한 대반전을 이뤄냈다. ‘김해 왕세자’ 진기명기에 모두가 감탄했고, 결국 주우재 ‘무지출 신화’는 깨져버렸다. 밥값 21만 원 독박 결제자로 당첨된 주우재는 실성한 채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728051b5e77ee3c5af4576d7586eb0ba012c93ade009b99c304b52909f2810f" dmcf-pid="8YRTMr2uSJ"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숏폼 드라마를 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캐스팅을 하러 나가서 배우 김석훈, 황정민에 이어 ‘히든 스타’를 만나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6GeyRmV7T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HdWesfzT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악재? 배드민턴, 2027년부터 15점제로 변경 04-26 다음 김준희, 대낮 매장서 주얼리 도난피해 '충격'..몽타주 공개수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