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IP 입은 인디 도전... 트라이펄게임즈, 스팀 데모로 글로벌 유저 만난다 작성일 04-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kaKo0H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4d0ffa089bc22eabe0e60b742db03c545f29402a60cd28eebb1be088ba62c" dmcf-pid="9BEN9gpX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timesi/20260426100412709krrv.png" data-org-width="700" dmcf-mid="pHai7d5T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timesi/20260426100412709krr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f9f10094ed5439045bbc5908e1fe0271dddac44d540a395a0d8d640e2aa1d7" dmcf-pid="2KwAVNu5Im" dmcf-ptype="general">트라이펄게임즈가 카카오웹툰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액션 로그라이트 신작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중소 개발사가 검증된 웹툰 IP와 로그라이트 장르를 결합해 해외 플랫폼에서 이용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4810ae61d3e0ae2e5455bb5820bac62cdf98113ad0b1b9d1d2b438cd9bc1627f" dmcf-pid="V9rcfj71Dr" dmcf-ptype="general">트라이펄게임즈는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데모 버전을 스팀에 공개했다. PC·콘솔 기반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개발 중인 작품의 핵심 전투 시스템과 반복 플레이 구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데모다.</p> <p contents-hash="63e8d307ca1f081aa0181185d8b22b77f820b49aa0b02e67e25dda3b3d844428" dmcf-pid="f2mk4AztEw" dmcf-ptype="general">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독특한 게임 시스템과 오리지널 스토리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p> <p contents-hash="3d03484a7a0c3ec28cdb032dea6a50404822553b9eaf54cbc0127fae3e422b0e" dmcf-pid="4VsE8cqFmD" dmcf-ptype="general">게임성은 빠른 이동과 연계 공격, 스킬 활용을 중심으로 한 속도감 있는 액션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로그라이트 장르 특유의 반복 도전과 빌드 변화 요소를 결합해 매 플레이마다 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전투 템포에 맞춘 판단과 전략 선택을 통해 캐릭터 성장을 체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6ade15103e487b2a0c100dc51a6ac6373c832819782288cd7aef03e1013d18a" dmcf-pid="8fOD6kB3sE" dmcf-ptype="general">트라이펄게임즈는 데모를 통해 전투 완성도와 플레이 흐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정식 출시 단계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7faa48a455058d67ed59b54afa323d27c2336040df9e1db77af8e9006f78b" dmcf-pid="64IwPEb0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만손 트라이펄게임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timesi/20260426100414121ivwt.png" data-org-width="700" dmcf-mid="bqAoBnFY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timesi/20260426100414121ivw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만손 트라이펄게임즈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ad44463e73faec139ba34859abc34875f4493ed3f44fb97849b9aa668de4e7" dmcf-pid="P8CrQDKpIc" dmcf-ptype="general">정만손 트라이펄게임즈 대표는 “풀 3D 그래픽 기반 스타일리시 액션 로그라이트 자체가 새로운 도전”이라며 “손쉬운 조작으로 호쾌한 전투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글로벌에서 히트한 원작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기존과 다른 방향의 서사와 플레이 경험을 담았다”며 “데모에서는 일부만 공개했지만 향후 더 다양한 성장 요소와 전투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9f3543bf8977cb9a232cd3870797d5535789d70231e39965917f7f021ba129" dmcf-pid="Q6hmxw9UIA" dmcf-ptype="general">트라이펄게임즈는 대형 게임사 출신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30여명 규모 스튜디오다. 'V.E.D.A'로 인디크래프트 대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확보하며 기술력과 기획력을 입증했다. '재미 중심 개발'이라는 기조 아래 수익모델(BM)보다 게임성 완성도를 우선하는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c4c44693e614dd1577c82c311600f73d27f9e75c31e03bb3eb15f7effddc68c" dmcf-pid="xPlsMr2uOj" dmcf-ptype="general">앞서 스마일게이트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 3D 그래픽과 콘솔 중심 전투 설계를 바탕으로 PC,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 주요 플랫폼을 겨냥한다.</p> <p contents-hash="9052c5c0adf69b99cdfa01f272b3aed8002f9aabf7e9b899ea465db4469172f0" dmcf-pid="yv89WbOcrN"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적은 인원으로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 전 세계 유저에게 데모를 공개하게 돼 설렌다”며 “이제 첫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cc4205d7d228935b4da1a776dba0faa9d82cad9ee0b657c31f955bb7b2156e" dmcf-pid="WT62YKIkwa"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이 되는 화폐 이야기]48. 돈을 만들어 온 75년 역사의 현장 04-26 다음 송성문, 드디어 MLB 밟는다…멕시코시티 시리즈 앞두고 승격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