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눈물 고백·지상렬 결혼 고민…최고 시청률 7.1% 작성일 04-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CT WISH 멤버 시온 게스트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WzI0cnIv"> <p contents-hash="7fd9a7709088dfcef976978f1a6a9a2d63b28047b1b94895369677de232ebd2a" dmcf-pid="QYGBhUEoI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가수 가족 이야기와 결혼을 둘러싼 진지한 고민이 맞물리며 안방극장에 웃음과 울림을 동시에 전했다. ‘살림하는 남자들’이 감동과 재미를 오간 에피소드로 시청자 반응을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a2a666581d010f721a421d631a8ba8e3a7d1563b67987e1c10ae5ec0fc3c5" dmcf-pid="xGHbluDg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daily/20260426095640528hydt.jpg" data-org-width="670" dmcf-mid="6vl0w5gR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daily/20260426095640528hy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d73870070739d2aa5411b7417f726226445a75a33dda74d0ceaff4fd230260" dmcf-pid="yedr8cqFOh" dmcf-ptype="general"> 지난 25일 방송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은 전국 기준 시청률 6.0%(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했다. 특히 박서진이 “가수를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장면은 7.1%까지 치솟으며 이날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div> <p contents-hash="b2a51ba91584ba3753b122141f9e2058b9b8b7cf050f2b1065f26aa23cf452b7" dmcf-pid="WdJm6kB3s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NCT WISH 멤버 시온이 게스트로 출연해 초반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서진과의 티키타카 대화 속에서 장구와 북 이야기가 오가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91fb9da007ffb351c1696156e3a90d75b34945947bf744ae4730e08285ed65" dmcf-pid="YJisPEb0wI" dmcf-ptype="general">하지만 분위기는 곧 무거워졌다. 박서진이 부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급히 고향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어머니가 갑상샘 관련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그는 크게 동요했다.</p> <p contents-hash="ca04cc62887fd021f68ef0294c8e0ccf58841fb7ca38065e343fe002cec5247c" dmcf-pid="GinOQDKpmO" dmcf-ptype="general">과거 가족사를 떠올리며 감정이 격해진 박서진은 병실에서 부모에게 서운함을 쏟아냈고, “또 암이면 노래를 그만두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검사 결과가 암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자 가족 모두가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ba5ff8c0441477b4eb2f5b2eb689e571821192c3003df861f79971efe5f83783" dmcf-pid="HnLIxw9UEs" dmcf-ptype="general">또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지상렬과 신동엽의 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지상렬의 연애와 결혼 가능성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c6c08e1350fdfd174f2557bd5d233cca26355f611b1732b4790f5adfad9a181" dmcf-pid="XLoCMr2urm" dmcf-ptype="general">신동엽의 주선으로 마련된 자리에는 지상렬의 연인 신보람이 등장했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적극적으로 결혼 시기까지 제안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즉석에서 성시경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하는 등 유쾌한 장면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04a4f6d051a9427f58beb636c5b0277f4f85f15367319ea397bf66361a4077e" dmcf-pid="ZPQc9gpXsr"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박서진이 축가를 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가족애와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담은 이번 방송은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9494b5a676d581ebb9b3cfb3c75d2b8af847d8bf27211afc850705ddbef3816b" dmcf-pid="5Qxk2aUZmw"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9c4bbd59e956fe46f2e7cc76f34312df4b1ab04e54009db183a817c28982a88" dmcf-pid="1xMEVNu5rD" dmcf-ptype="general">장병호 (solani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수 빼고 다 연기력?”···발연기 논란 덮은 ‘8000만’의 위력 04-26 다음 김고은 “잠수이별 상대에게 환승이별도 당해” (고니)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