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 홍진경에 "너 여자 신동엽 됐더라?"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6PEeZvSx"> <p contents-hash="3ff4800dfb87c6b897a7169f331b1dced13287693aa35a262d9c3915cf52ce2e" dmcf-pid="x8wr1C6bWQ"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15년 만에 만난 홍진경에게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2cdbcce1b602fdde94f8e589c8ec69750c888ba0167ad6f395fcbb0f898e6" dmcf-pid="ylBbLfSr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iMBC/20260426091734586sybb.jpg" data-org-width="1200" dmcf-mid="Kk9jWDKp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iMBC/20260426091734586sy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3182e77a382e6d2580012ac16ada6efffd44e2741c3be692c18af178b0163f" dmcf-pid="WSbKo4vmy6" dmcf-ptype="general">오늘(2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공백을 깨고 서로를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1bda85e905b07b2184a546005153e250df9d7eed769703fe49ca2fb806f1d43a" dmcf-pid="YvK9g8Tsv8"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화제의 티저 영상에서 반가움 속에서도 정적이 흐르는 등 두 레전드 모델의 어색한 재회가 그려진 가운데 침묵을 깨는 건 이소라의 '할리우드급' 돌직구다. 이소라는 열심히 살아온 홍진경에게 "(TV) 틀면 홍진경이야. '여자 신동엽'이 됐다"라는 예측불가 입담으로 분위기를 단번에 뒤흔든다. 대한민국 대표 '쿨한 언니' 이소라만이 할 수 있는 고급(?) 유머에 프로 예능인 홍진경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23e21d312eb0022a7ce31c3a5a9e19cb4aa1c6d940ce436585a646a5e579f28a" dmcf-pid="GT92a6yOW4" dmcf-ptype="general">추억을 소환하는 대화도 이어지는 가운데, 이소라는 여전히 싱글인 자신과 달리, 결혼과 출산 등 많은 변화를 겪은 홍진경에게 대견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그간 대중에게 다 전하지 못했던 홍진경의 다사다난했던 삶의 기록들도 공개된다. 홍진경은 6번의 항암 치료를 했던 투병 당시의 심경을 비롯해, 故최진실의 자녀인 환희와 준희를 묵묵히 챙겨온 지난날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9046470b06b93c1c1faaad213492cee87a8ad9d7bc5555b522ffe2fdcf1c5b89" dmcf-pid="Hy2VNPWIhf" dmcf-ptype="general">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늘(26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cd70169888bdaafd42c5015f397f6d3ddfbe7c210c55d466cf03ae0715a4bca" dmcf-pid="XWVfjQYCvV"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아이스하키, 에스토니아와 평가전서 연장 접전 끝 4-5 석패 04-26 다음 윤수일, 딸 이름 ‘윤뷰티’…“너무 예뻐서 밀어붙였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