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母 또 암이면 지겹다, 인연 끊자” 답답함에 막말 폭발, 엇갈린 상처(살림남)[어제TV] 작성일 04-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uXOo0H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f219c0266466f6a9ee304a20dfa7f02b8f055a9c90b9c25793355ecfc8eec" dmcf-pid="HL7ZIgpX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2949895ssqp.jpg" data-org-width="1000" dmcf-mid="Wxi8Uye4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2949895ss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446b4d6ce095706451893f399bb94ec3ba49d4519a80fa23fbd875fd9dff4" dmcf-pid="Xoz5CaUZ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2950111xjei.jpg" data-org-width="992" dmcf-mid="YBoQzGiP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2950111xj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gq1hNu5C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f6698cd5525021706993c4d7504591d163c37e5f778c5bc2cb2f3ccc8ffa789" dmcf-pid="5L7ZIgpXvZ" dmcf-ptype="general">박서진과 모친이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54f1831776fe7f06f37e8e580994a4d4dbde98959decee58fbca830118921d2c" dmcf-pid="1oz5CaUZhX" dmcf-ptype="general">4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2')에는 연락두절된 부모님에 삼천포로 간 박서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600c0be4f5414d5405cb6f38325ffea474ade225762474aed2060f3c0e8459b" dmcf-pid="tgq1hNu5TH"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연락을 받지 않는 부모님과 형에 짜증을 내면서 "이럴 거면 내 눈으로 확인을 해야겠다 싶었다"라며 삼천포행을 공개했다. 이어 연락이 연결된 형은 "아무 일 없다"라고 먼저 이야기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146c6031fdb385c62eb8436aae0b3f8df5d6f7c5b09acd82cd3382966293b9c" dmcf-pid="FaBtlj71yG"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내가 뭐라고 묻지도 않았는데 왜 아무 일 없다고 하냐. 무슨 일 있으니까 전화를 안 받는 거 아니냐"라며 날카로운 모습을 전했다. 결국 형은 약 2cm 정도의 혹이 있던 엄마가 입원을 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2003693eb78ac65d8710ab1d78a7bc96c3119aac70a61a00c9584bb0b340e820" dmcf-pid="3NbFSAzthY"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큰일이 생겼으면 말을 해야지 짜증 난다. 비밀로 할 게 따로 있지 이런 걸 비밀로 하냐"며 분노했다. 그는 "마음이 무너지는 거 같았다. 아프다는 걸 왜 숨기고 나만 모르고 있었나. 아버지가 뇌졸중 의심 받을 때도 나만 몰랐다. 잘되면 잘될수록 부모님이 아픔과 약점을 숨기더라. 내가 잘 되는 게 짐이 되는 건가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d45e467b8ee116564f88823c9ce0a807b404f2056dee5b7f36fbf0ddbd12e49" dmcf-pid="0jK3vcqFyW"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검사를 받는 박서진 부모님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709f6536f30fdac71e45af2d1cc5013ecde045db8f7c55e6ae8cbe4e108e2a0" dmcf-pid="pA90TkB3yy" dmcf-ptype="general">엄마는 "옛날에 이제 또 암 환자다 보니까 가서 또 결과 보면은 또 암이라카면 어떡하지 하는 그런 걱정도 많이 들었지 사실은. 그때 당시에는 아빠가 보증 서가지고 한참 힘들 때고 아들 둘을 또 49일 만에 보냈다. 내가 병이 나니까 서진이가 자퇴해서 아빠 뱃일을 도왔고 효정이는 내 수발을 했다"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a643101a01dadf4461cacf1560e38420056627eb2184337a169f7de39a17b2" dmcf-pid="Uc2pyEb0TT" dmcf-ptype="general">그는 "또 암이라 카면은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어떻게 자식한테 또 말로 해야 되나 옛날같이 또 고생시키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했다. 박서진은 "암이면 지겹다"라며 마음에도 없는 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2908d21a79bf2266ac922a6bf9bb1bca9bb8a4493532e933111af5684e0adff" dmcf-pid="ukVUWDKpCv" dmcf-ptype="general">이후 박서진 남매는 어머니의 수술이 끝난 지 3일이 지나 다시 병원을 찾았다. 미안해하는 엄마 앞에서 박서진은 "바쁘더라도 얘기를 해야 하지 않나. 관짝에 들어가서 연락할 거냐. 답답하다. 짜증 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그럴 거면 인연 끊고 살자. 나 부모 없다. 동생도 없다"라고 날선 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a9e0b558c07848bfd796eafd4d2f7d0cc517917c20f7b5a4b4dc02cdc52772c" dmcf-pid="7EfuYw9UCS" dmcf-ptype="general">다행히 엄마의 결과는 혈관종이었다. 암이 아니라는 사실에 가족은 안도했다. 다만 엄마는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자궁경부암 검사를 비롯해 다양한 검사를 안 받고 있었다. 박서진은 "직접 모시고 가서 장기 하나하나 검사할 것"이라 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zD47Gr2uh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qOxK1C6bT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발표] '후반 체력 괴물' 안세영에게 초대형 변수...'21점→15점' 체계 도입, 판 뒤집히나 04-26 다음 ‘15억 피해’ 양치승 살린 박하나 의리…식당 투샷도 훈훈 [MD★스타]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