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종근 가족, '불명' 우승…아나운서家 특집 웃음·감동 다 잡았다 [종합]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M1RL3G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867145c8b922bda19bafdb24cdab7574584f8d947dd73952260cdf62256a4" dmcf-pid="9qOQITRf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daily/20260425201734294zlrf.jpg" data-org-width="658" dmcf-mid="B9c9ksfz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daily/20260425201734294zl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d174b3670e7d79e52ccc0b2e06687d16d4e190b89a07ee8d68d4d4d3679a7e" dmcf-pid="2BIxCye4l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왕중근 가족이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9af51dd96939ad6f32845f0e2a07f1f69d0ceae86c162de9da0cff3b5a933ef" dmcf-pid="VbCMhWd8Su" dmcf-ptype="general">25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53회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17784d519e906621f9e8503b4e2725d3d687a3551ca5d3a26c20e3ce1f078f50" dmcf-pid="fKhRlYJ6l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호 가족, 김현욱 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의 재치 넘치는 아나운서 가족들이 출격해 대결을 펼쳤다. KBS 아나운서들을 누구보다 잘 아는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이 스페셜 MC로 참석해 토크에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0f1dd6df25473b6d570e5084e68c35ab8ed6b001deef4c6c066113d4404fa13" dmcf-pid="49leSGiPCp" dmcf-ptype="general">KBS 26기 출신 김현욱, 41기 출신 김선근은 이날 '의형제'를 맺고 급히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현욱은 "피 한 방울 안 섞였다"라고 말했고, 김선근은 "아주 급하게 결성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같은 김씨지만 본관까지 다르다고 말했고, MC 김준현은 "오늘만 '여의도 김' 씨라고 하자"라고 농담했다. 두 사람은 흥부, 놀부로 분장해 한복까지 갖춰입고 '흥보가 기가 막혀'를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b09b4c9df617f56f131b5010692f60e7f173b825a1fb88237cd3c63f001864a8" dmcf-pid="82SdvHnQC0"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그의 어머니 유춘자 씨, 동생 김성호 씨가 두 번재 무대에 올랐다. 김대호는 "이런 자리에서 용기를 내서 말할 수 있는데, 가장 사랑하는 존재"라며 어머니를 향한 사랑을 전했고, 두 아들을 키우기 위해 양말 바느질로 생계를 이어오던 어머니의 옛 모습을 회상했다. 이들 가족은 김수희 '애모'를 선곡했다.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나 김현욱 김선근에 패배했다.</p> <p contents-hash="f3ac19f6edf0cc3af41afbace887f95ef9c8f0fc11faaac3dba8727f68b94bc3" dmcf-pid="6VvJTXLxv3" dmcf-ptype="general">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 박찬민 가족은 세 딸과 막내 아들이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과거 예능 출연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셋째 딸 박민하 양이 올해로 20살,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거북이 '비행기'를 선곡해 생기발랄한 무대를 꾸몄고 결과는 박찬민 가족의 승리였다. 김현욱 김선근은 대기실로 돌아가 토크를 이어나갈 수 있다며 탈락을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b259978a35f43ac1d5096be08ccbd9cb3b64305d6f959c614ff188add01a0" dmcf-pid="PfTiyZoM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daily/20260425201735653jyyd.jpg" data-org-width="658" dmcf-mid="bl6HPd5T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daily/20260425201735653jy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86429a800622993042980c76cddcb96559043bb6e1fcea7543bcd5064d3242" dmcf-pid="Q4ynW5gRTt" dmcf-ptype="general"><br>박용호 아나운서, 아내 김혜원 씨, 아들 박태원 아나운서가 다음 타자로 나섰다. 성악 전공자인 김혜원이 독일 가곡을 열창하며 우아함을 뽐냈고, 이어 두 부자까지 함께 한 반전의 '파트너' 무대가 펼쳐졌다. 결과는 박찬민 가족의 2승이었다.</p> <p contents-hash="c246b41e9801d19e86b9b72da3bd8eea867589eee41b53f194e64fd6201aae11" dmcf-pid="x8WLY1aeT1" dmcf-ptype="general">이어 왕종근 가족이 무대에 섰다. '마이 웨이(My Way)'를 선곡한 왕중근 가족은 차분하면서도 감동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성악을 전공한 아내의 지원사격이 더해져 박찬민 가족을 꺾고 1승을 챙겼다.</p> <p contents-hash="bc9b4433b6f55aae0ad7dd3623c7fa7e9d66d67bf443b411fbe72c9b5033f4c5" dmcf-pid="ylM1RL3Gv5" dmcf-ptype="general">'열린음악회'의 안방마님인 42기 아나운서 박소현, 전직 프로게이머이자 지금은 게임 해설자로 활동 중인 고수진 부부가 다음 무대에 나섰다. 신혼 4개월 차인 두 사람, 이들은 게임 캐릭터들의 대화를 콘셉트로 무대를 꾸며 '잔소리'를 열창했다. 최종 우승은 왕중근 가족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ad2b694dc1e704cf4bdfd8f6f80c6ebc87b5014f539d14132798b2fbb5d5caf0" dmcf-pid="WSRteo0Hv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c85a86a9a6b6df9fe5b05c759cad7ceccf57d22e76e54456c837ff03070b8bf5" dmcf-pid="YveFdgpXT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후의 명곡</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GTd3JaUZv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아니시냐” 허경환, 유재석 애착인형 인정 (‘놀면 뭐하니’) 04-25 다음 이상순, 제주 생활 회상 “일 줄이려다 더 지쳤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