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제주 생활 회상 “일 줄이려다 더 지쳤다” 작성일 04-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dFdgpX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1b9e2165f8c547ff0f4b72bc46faee59d9da81a41b070b0deaf03d1c4d95b" dmcf-pid="yqCxCye4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순. 사진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SEOUL/20260425201748917bvgs.png" data-org-width="700" dmcf-mid="QpIQITRf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SEOUL/20260425201748917bvg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순. 사진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1f27e26e01d84d4e4f1db2ea0f8389f057f1391623c1d3d95fa90d3e742e6d" dmcf-pid="WBhMhWd8l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이상순이 제주 생활을 떠올리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38082783c4d13c4293d01a6d2558e820bdd63f94ccb5392322f8205de2bacd" dmcf-pid="YblRlYJ6yD"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에 올라온 ‘라고 할 때 갈걸..’ 영상에서는 이상순과 방송인 김나영이 여행지와 거주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53a2a2ea48318d83721b6beb533fac00242629413d7e76b8601257adf4cdb9c" dmcf-pid="GKSeSGiPWE" dmcf-ptype="general">이날 김나영은 제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한때는 실제로 살아볼까 고민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주변에서 경험해본 사람들이 이동이 너무 불편하다고 해서 말리더라”고 현실적인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d2f69880e0f9f3411a84f8b4d38449b8da5f507503675381aa3d867a2088b3" dmcf-pid="H9vdvHnQhk"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순은 깊이 공감하며 “주된 일이 육지, 특히 서울에 있다면 쉽지 않다”며 “우리도 처음에는 일을 최대한 줄여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그 방식이 더 피로하게 느껴졌다”고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c573e03f716a1177dcb72604f32f70998a267bca05ee1fb98695c5f5c208f84" dmcf-pid="X2TJTXLxW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분명 불편한 점은 있지만, 그만큼 얻는 장점도 있다”고 말해 제주살이에 대한 양면적인 매력을 짚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종근 가족, '불명' 우승…아나운서家 특집 웃음·감동 다 잡았다 [종합] 04-25 다음 '놀뭐' 하하·허경환, 케이블카 고가 요금에 "소인 결제 안 되나"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