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홈구장 10연패 탈출…8대1 승리 작성일 04-25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백호 3안타 5타점…에르난데스 7이닝 1실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25/0004614635_001_20260425201407171.jpeg" alt="" /><em class="img_desc">사진=한화이글스</em></span>한화 이글스가 홈구장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br><br>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강백호가 3안타로 5타점을 쓸어 담는 활약에 힘입어 8대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지난 3월 31일부터 이어진 홈구장 10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br><br>이날 한화는 1회말 황영묵의 안타와 노시환의 2루타로 만든 2사 2, 3루에서 강백호가 중전 적시타를 때려 2대0으로 앞섰다. NC는 2회초 1점을 만회했지만, 한화는 5회말 요나탄 페라자의 투런홈런에 이어 강백호가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6대1로 달아났다. 한화는 7회에도 상대 실책과 강백호의 적시타로 2점을 보태 승부를 결정지었다.<br><br>한화 선발로 나선 윌켈 에르난데스는 7회까지 8안타를 맞았으나 삼진 4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 '잠실 더비' 2연승…서울, '강릉 불패' 깨고 선두 질주 04-25 다음 마무리 내놓고 헌신 택한 정해영의 진심… 1.1이닝 퍼펙트 성영탁과 만든 완벽한 '철벽 뒷문' [FN 포커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