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2세 계획 중단한 이유 "노력 안 한 지 오래, 충분히 행복해" 작성일 04-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1년 김원효와 결혼, 코미디언 대표 잉꼬부부로 활약<br>지난해 8월 2세 계획 중단 소식 "아이 없이 잘 살기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8wW5gR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fc73dadd44a2b6b3612e17a856d34034ea91d716414e0316020a76d3da88c" dmcf-pid="bR6rY1ae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2세 계획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심진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ooki/20260425180734540xavr.jpg" data-org-width="600" dmcf-mid="qsiv3zrN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ooki/20260425180734540xa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2세 계획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심진화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b4e83ed0d05f047ed5cc2dc2110e58fe2ef1a4c1629afadc34565410e2e43f" dmcf-pid="KePmGtNdLH"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심진화가 2세 계획을 중단한 배경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aac3daaaec68133ffeeee3e8fc0ec40f002e63a4b6bcd7542f2cfbfb49739ed" dmcf-pid="9dQsHFjJeG"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영상에는 심진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영상에서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의 결혼 생활 속에서 받았던 일각의 부정적인 시선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너무 행복하니까 '저 집은 애라도 없지'라고 위안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며 "어떨 때는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 왜냐하면 정말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725301e8447e80d8d8015e9301edd5fc2d5a536b6a70d7bed11effc447baee" dmcf-pid="2JxOX3AidY" dmcf-ptype="general">난임을 고백했던 심진화는 지난해 8월 2세 계획 중단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이제 저희 아이에 대한 응원은 그만해주셔도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723d9c99dab69ef099fdc2cc0910343128bde4f68b326b257efc84339bc9e5" dmcf-pid="V3ZPaEb0nW" dmcf-ptype="general">2세 계획 중단을 공식화한 것과 관련해 심진화는 "사실 노력을 안 한 지는 꽤 됐다. 그동안 한의원 명함을 몇 천 장 받았다"며 "그런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 이야기를 꺼내더라"고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978d364e59eda883333a1105f2c7657f4784551e288ca9ef4062ac71c4ffd45" dmcf-pid="f05QNDKpMy" dmcf-ptype="general">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결혼했으며 서로를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4p1xjw9UdT"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붕어빵 스타’ 박민하, 벌써 대학생 됐다…유지태가 교수님 (불후의 명곡) 04-25 다음 [테크니화이버전국주니어]김률-노건하, 13-11 대역전 우승…주니어 복식 최정상 등극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