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 넷플릭스 신작 '기리고' 특별 출연…햇살 역 맡아 작성일 04-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윤서 감독 "안정적인 조력자 필요해 캐스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PaWKIkIe"> <p contents-hash="24560a5cf2bc5836db1f6cf0faa9c807cc7c018e52b12b2d42be4b0eefaf2e9f" dmcf-pid="6H4Lvqmjw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전소니가 ‘기리고’에 특별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309a33743b74a2df7900bbba2eb860ba20a4f99199d4d38b0102aefc8e623" dmcf-pid="PX8oTBsA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Edaily/20260425165534846tpvt.jpg" data-org-width="670" dmcf-mid="4X7Pw1ae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Edaily/20260425165534846tp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b4102315519d8252d7e8df783cf166f1139cbadef533494a34cbdac99329bd" dmcf-pid="QZ6gybOcOx" dmcf-ptype="general">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넷플릭스 시리즈다. </div> <p contents-hash="2efd8db2d123283324fb91a4c534c7ae5eb7fa15d3601452c6840704bcb70552" dmcf-pid="x5PaWKIkDQ" dmcf-ptype="general">전소니는 극중 주인공들의 조력자이자 저주의 실체를 쫓는 무당 햇살 역으로 작품에 특별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cc643c10742d8da6baded249382dbae6816cc87d8d7739738062687f4dc3677" dmcf-pid="ynv3MmV7rP" dmcf-ptype="general">8부작으로 만들어진 ‘기리고’에는 신예 배우들 대거 등장한다. 박윤서 감독은 극의 중심을 잡아줄 조력자 햇살 역에 전소니에게 맡긴 이유에 대해 “신인들에게 연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정된 연기자가 반드시 필요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5d15e249b50f90289793fe88f0db60070f58b28b7b3b7cb8105e6e9718a408f8" dmcf-pid="WLT0Rsfzr6" dmcf-ptype="general">전소니가 연기한 햇살은 하준(현우석 분)의 누나이자 대기업을 다니던 평범한 삶을 뒤로하고 개명 후 신의 길을 걷게 된 캐릭터다. 극중 햇살은 기리고 앱이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닌 ‘원령이 만들어낸 저주’임을 간파하고, 아이들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을 짚어내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e250a4a636ff48d671ed59b2f38575b29fd385af5017ebc57eecd8bdd7ab428c" dmcf-pid="YoypeO4qD8" dmcf-ptype="general">주인공 세아(전소영 분)가 저주의 공간에서 생사의 기로에 놓일 때마다, 햇살은 영적인 통찰력과 단호한 카리스마로 그를 보호하며 극의 이정표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d28ab904a851f57fbe892f6241a73afb18603529ac64ad81e87464ee71a978f8" dmcf-pid="GgWUdI8Bs4" dmcf-ptype="general">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전소니는 자칫 난해할 수 있는 무속적인 설정을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연기로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601ded2f3ee0cca638f7453611d65942aeaa137b86a7355a53d156258f2be5c" dmcf-pid="HhzQrtNdEf" dmcf-ptype="general">‘기리고’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7040399602b5b1b3b28d456077ee26cc9f08fca2e8a462da6e2860bca6ed538" dmcf-pid="XlqxmFjJDV"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레드레드' 존재감 미쳤다..하루 만에 44계단 급등 04-25 다음 이경실 “아들 통장에 1원도 안 들어와”... 달걀 논란 후폭풍 언급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