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장원영 영어 인터뷰에 감탄…메릴 스트립도 “한송이 꽃” 극찬 작성일 04-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Z1pRXS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e176f271f8e22dc2e7bd457b5b7b4fc261f14da981a969bb67c8ccea83712" dmcf-pid="BF9VPDKp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SEOUL/20260425161748191xbog.jpg" data-org-width="658" dmcf-mid="zhyY58Ts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SEOUL/20260425161748191xb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9ef331c1d3b50e51c9d18e6f10da90d5d06d23b08c1ad2c60a90ec61cffd1c" dmcf-pid="b32fQw9UC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났다. 유창한 영어 인터뷰와 세련된 진행으로 두 배우의 칭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11c9a6a2c4935921fe64a448a689bd41f1cd95413a3cb9b75462000362237fa" dmcf-pid="K0V4xr2uCE"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그리고 장원영이 보그 코리아에 모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44b5b58be1bee93e9c75b59f06bdabf0fc903edb5134e1f3c8cc34b68f64e90" dmcf-pid="9pf8MmV7yk"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장원영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1cd1237b47f7373530fdb696d1e4ef7a379e0351546f21563bf6b8b8eeb5e57" dmcf-pid="2U46RsfzSc"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앤 해서웨이를 만나자 영어로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장원영이에요”라고 인사했다. 앤 해서웨이는 “만나서 반가워요, 의상이 너무 귀여워요”라고 화답했다. 이어 장원영이 앤 해서웨이의 의상을 칭찬하자, 앤 해서웨이는 “감사해요, 오늘 그쪽이 꼭 ‘앤디 삭스’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e3868549f0c7b6bd98bcc712d4e8bad611170e46afe28ad29c2ecc35018431" dmcf-pid="Vu8PeO4qyA"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되자 장원영은 영어로 질문을 이어갔다. 앤 해서웨이는 “영어로 인터뷰하는 게 분명 쉽지 않을 텐데 고맙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아직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f0df17a33db91486fd18559a072c7e62f7eb2f916b63ad17181182147b675d" dmcf-pid="f76QdI8Blj"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장원영의 스타일링에도 감탄했다. 장원영의 원피스 사진이 공개되자 앤 해서웨이는 “세상에, 너무 예쁘다”고 했고, 메릴 스트립은 “한 송이 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a44bf2905716dc8ceb179436ce45a9b6bd458cdcc77b8772c27e821dddeba1" dmcf-pid="4XzBVj71vN"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첫 번째 영화에 나오는 출근길 워킹 장면 기억하세요? 컷이 바뀔 때마다 의상이 바뀌는 장면이다. 당시에 그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서 그 이후 실제로 매일 다른 옷을 입었다. 내가 앤디가 된 것처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69f366e9d8bbc3a59c1e0debb4e19502a9ca83dcd02b85973d4948ad4d58cb" dmcf-pid="8ZqbfAztTa"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이 영화 개봉 당시 두 살이었다는 사실에도 놀랐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K팝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해, 이제 글로벌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진행능력을 뽐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C 서울, 강원에 2-0 완승…선두 질주 04-25 다음 이효리, 전성기 돌아보며..“톱스타 시절 기고만장했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