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전성기 돌아보며..“톱스타 시절 기고만장했다” 작성일 04-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wMjYJ6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6f345b74a184084d26eb221cb8c551b966fbd1fdca9d54331c634d287793f" dmcf-pid="KE7vFQYC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162109028fkm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GkSzrN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162109028fk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37473269e067056a64bd6ed3d4e923566560c74e6a8dec6c4b3ad14069f70c" dmcf-pid="9DzT3xGh7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이효리가 톱스타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01ce3b669db6ad27d9fedd7815a10b5decd4cfb036b68236e0489cd665d5749" dmcf-pid="2wqy0MHlu6"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의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에그문화센터' 영상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fa28d73497055c9bbef13ddd8fb89d41dbc266cb6699a2ee0d7c523a381f57c" dmcf-pid="VrBWpRXSu8"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이효리'로 사는 기분을 묻는 질문에 "톱스타 시절은 정신없이 지나가 기고만장했던 것 같다"며 "주위에서 그렇게 만들기도 했다. '너는 그냥 앉아 있어라'라는 말이 자연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다. 무서울 것 없고 당찼던 시절"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27e4cc9479f21e300fc7779da1a449c8582bbe70b2768d2e62e80297323c25e" dmcf-pid="fmbYUeZvu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것들이 사라졌을 때는 상실감도 있었다"면서도 "지금은 그런 게 없는 삶이 오히려 더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7eb7beeaaae6f0291aa6e26fb04e10beba52aec9b4637279e5dc69bc1f5a3e" dmcf-pid="4sKGud5T0f" dmcf-ptype="general">현재 요가원을 운영 중인 그는 변화된 일상도 전했다. 이효리는 "요가원을 열면서 해야 할 일이 많아져 오히려 도움이 된다"며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전날 10~11시에는 꼭 잠자리에 든다. 나만의 규칙이 생기니 정신이 건강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b11ce7dbfb813085d75f80109dbc9c590a6301cfbdd0bc8ac5aab244a3be9f" dmcf-pid="8O9H7J1yFV" dmcf-ptype="general">또한 요가원을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요가 덕분에 삶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도 만났다"며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도 요가를 통해 조금 더 편안해졌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6I2XzitW32"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 해서웨이, 장원영 영어 인터뷰에 감탄…메릴 스트립도 “한송이 꽃” 극찬 04-25 다음 올데프 타잔, 야망 있네... 지드래곤에 번따 “형님 연락드릴게요”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