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미소 여왕 지수, 현행범 오빠 손절→또 서바이벌 언니 ‘가족 난리통’ 속 꿋꿋ing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EMy4vm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6a55b1c77999a0e85ca39582d28faf20e2b14dbfaaa62b4f62565759029ebb" dmcf-pid="4xDRW8Ts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31259073hdiu.jpg" data-org-width="719" dmcf-mid="VIKXdTRf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31259073hd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Lhgtd5T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58efdff3cbf95f36ec5a767ba87c1809fed43c346428804e43e510639ef0181" dmcf-pid="6olaFJ1ylW"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해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복잡한 가족의 이슈 속에서 꿋꿋하게 미소를 잃지 않은 그의 근황에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12e4938189b45eb38579ab1aebd0ae908c5088758d919e360ee9f53da756c276" dmcf-pid="PgSN3itWSy" dmcf-ptype="general">최근 지수는 친오빠의 사생활 의혹이 확산되며 곤혹을 치뤘다.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인터넷방송 BJ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온 후, A씨의 동생이 바로 블랙핑크 지수라는 말이 퍼진 것. </p> <p contents-hash="f32cd03370fd1ebaa376334c2d6d383c7979f491acf1c3f3eeae91db1ba75125" dmcf-pid="Qavj0nFYST"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A씨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인물까지 등장해 가정폭력 피해를 언급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A씨는 신체 접촉은 인정했으나 강제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858da096e633cd192bf43be5711c1bc5c0caf68f75a2e5103188eeb893b2bc3" dmcf-pid="xNTApL3Gyv"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수 소속사 블리수는 "지수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빠르게 입장를 내놨다. </p> <p contents-hash="94373c61749be3e8fc2437b7dd9e774ddee3387d39f8d2c32573836ed8afa99c" dmcf-pid="y0QUj1aeSS" dmcf-ptype="general">블리수 측은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거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해당 인물은 블리수와 법적·경영상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수의 발 빠른 대처와 선 긋기에, 현대판 연좌제를 들이 밀지 말라는 옹호의 목소리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8d4a987c7c21ad561fd19aaeabbca767b75f9825b2dd202ba8f9f5b2c55cfab" dmcf-pid="WpxuAtNdvl"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지수의 언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재도전으로 또 다른 이슈를 끌어왔다. 22일 tvN 패션 서바이벌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측은 레이블 리더 7인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패션 씬을 이끄는 크리에이터 100인이 단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c2d96c1f763b75481d01826c1ef1d36dec45d0a88ab8f6f3153bd8a94789989a" dmcf-pid="YUM7cFjJWh" dmcf-ptype="general">이들 가운데 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 씨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포스터에는 대놓고 '블랙핑크 지수 언니'라는 타이틀도 더해졌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지윤은 ENA 셀러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셀러'에 출연하는 등 방송을 통해 인사를 건넨 바 있다. 김지윤의 방송 활동이 친오빠 이슈와 함께 어우러지며, 지수에게는 본인 활동 외에 신경 써야 할 말들이 많아졌다.</p> <p contents-hash="ffbcad42bc3dd4fc4298952cdb8aa6175b0efadd29c8707f357d140aad8cd759" dmcf-pid="GuRzk3AiyC"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72ea0e6935cb636b608eaae547cd68afe58369a2defb9174de460daf02726090" dmcf-pid="HBiKruDgW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 이런 멋진 상으로 응원해주신 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다. 그간 여러 작업을 하며 새로운 걸 배우고,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모든 과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받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4b1668ca3418547f6fab0a5db0937792943ad99f4a897352f541cdf1a8ed5c" dmcf-pid="Xbn9m7waCO"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잃지 않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ZKL2szrNl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9oVOqmj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이제 좀 쉬어라" 김희원 실언에 '격분'…"이 형 실수하네? 열받아" 04-25 다음 ‘기리고’ 전소니, 특별출연의 정석…연기 내공 빛났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