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전소니, 특별출연의 정석…연기 내공 빛났다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0WxhPKvD"> <p contents-hash="ef9a511872cef8e75e1b9af6e9f46a5e9a62ebc157ffa863b61728d7ba5117b3" dmcf-pid="3CB1nYJ6WE" dmcf-ptype="general">배우 전소니가 ‘기리고’를 통해 특별출연의 정석을 선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ace0a50778b873913d5109fc7a602c57d742125e63d68886e17daf864ac1e" dmcf-pid="0hbtLGiP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31348112nwbn.jpg" data-org-width="1845" dmcf-mid="tXQBDpkL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31348112nw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1ad5d273e169f64e41df536d492805bb541f821f8a091618cd2c75d2c1b795" dmcf-pid="plKFoHnQhc" dmcf-ptype="general">4월 24일 첫 공개된 ‘기리고’(각본 박중섭/연출 박윤서)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전소니는 극 중 주인공들의 조력자이자, 저주의 실체를 쫓는 무당 ‘햇살’ 역을 맡아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7dcd3168393bb09fac6135e506c9d9a1c75020817a62122dba7a8e8c690d3a01" dmcf-pid="US93gXLxTA" dmcf-ptype="general">이번 시리즈는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신예 배우들을 대거 기용하며 신선함을 예고했다. 박윤서 감독은 극의 중심을 잡아줄 조력자 ‘햇살’ 역에 “신인들에게 연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정된 연기자가 반드시 필요했다”며 전소니를 낙점한 배경을 밝혔다. 전소니는 이러한 감독의 신뢰에 부응하듯, 단단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df5318f0b43d59db6fcdaa49248804f5c35b869b97628a9353c45ee35be5afd0" dmcf-pid="uv20aZoMCj" dmcf-ptype="general">극 중 전소니가 연기한 ‘햇살’은 하준(현우석 분)의 누나이자, 대기업을 다니던 평범한 삶을 뒤로하고 개명 후 신의 길을 걷게 된 인물이다. 그는 기리고 앱이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닌 ‘원령이 만들어낸 저주’임을 간파하고, 아이들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을 짚어내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ea13f83d940f46f21b9d8a5a150ff89fae78e1cf7c136f1d7cb37f5f4b2c3d3b" dmcf-pid="7TVpN5gRvN" dmcf-ptype="general">특히 주인공 세아(전소영 분)가 저주의 공간에서 생사의 기로에 놓일 때마다, 햇살은 영적인 통찰력과 단호한 카리스마로 그를 보호하며 극의 이정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p> <p contents-hash="e104ed353d496be263d2f9702adcd303f2fdaaf71f8580be9d85d913c3851c91" dmcf-pid="zyfUj1aeya" dmcf-ptype="general">전소니는 자칫 난해할 수 있는 무속적인 설정을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연기로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주인공들이 저항할 수 없는 거대한 공포에 맞설 수 있는 힘을 실어주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전소영, 백선호, 현우석 등 신예 배우들 사이에서 전소니가 보여준 노련한 연기 호흡은 극의 밸런스를 완벽하게 유지시켰다는 평이다. </p> <p contents-hash="4eefa4bbbfc4e1782e789be5bc55c0f577e07e28a07f8d5064c1c1b514727d49" dmcf-pid="qW4uAtNdSg" dmcf-ptype="general">한편, 전소니는 최근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의 출연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22a6d875f54811a27e2256b42cae4c35b665af70567504e64d17e2dc840bcba8" dmcf-pid="BkFTPI8Byo"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 미소 여왕 지수, 현행범 오빠 손절→또 서바이벌 언니 ‘가족 난리통’ 속 꿋꿋ing 04-25 다음 유재석, 200억 건물주인데‥식사값 내기 싫어 탈출 시도(놀면뭐하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