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결혼 카운트다운… "사주에 50세 전에 결혼운 있다고" ('불후의 명곡')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2bE0cn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14ef7005041ef849f19ee870f10f359f8d90b1c240fa920f777b3dee2c9a3" data-idxno="700458" data-type="photo" dmcf-pid="4Pf9wUEo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130210090akyb.jpg" data-org-width="720" dmcf-mid="2UF5dTRf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130210090ak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2db066a255a3f70dda3b2901b60b32fb35e5ea4aa08f82a5e055de9571bedb" dmcf-pid="6x8Vm7waet"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프리 선언 이후의 근황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p> <p contents-hash="a55bbb3d7ff73ba06d376e40129cbfb829a881618cab26ee1dd9d94667f570a4" dmcf-pid="PM6fszrNJ1"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3회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대호 가족을 비롯해 김현욱·김선근, 박소현 부부 등 총 6팀의 아나운서 가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6c786d2ed5007de03152c50e326a1b83beba751dd77554c73c6a3707b5b1a16" dmcf-pid="QRP4OqmjJ5" dmcf-ptype="general">지난해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에서 활약했던 김대호는 1년 만에 다시 찾은 '불후' 무대에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아주 살 만하다"며 만족스러운 프리 생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bdf790dd2812a740f41c2132991ab390e749f72eb659bf06020a7653f6869c" dmcf-pid="xeQ8IBsARZ" dmcf-ptype="general">이에 프리 선배인 김현욱과 김선근은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퇴사를 후회 중"이라며 부러움을 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fe1e3e18fda4391c0fada1e673ef305fb6cfb039d99088aadc82838a7c4d713" dmcf-pid="yGTlVw9UiX" dmcf-ptype="general">특히 현재 '43세 솔로'인 김대호는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주에 50세 전까지는 결혼운이 있다고 하더라"며 "하지만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다고 해서 그 전에는 꼭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부부인 박소현 아나운서의 모습을 본 뒤, 퇴근 후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스스로를 안아준다는 '셀프 허그'를 선보여 웃음과 짠함을 동시에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a5a21458be7827bf6321602cd39d01e44b8cf048c64e079ba0ffa591a6c369f" dmcf-pid="WGTlVw9UMH" dmcf-ptype="general">가족 간의 끈끈한 정도 공개된다. 김대호는 무명 시절 직업군인이었던 동생 김성호가 설 상여금을 털어 아나운서 학원비를 대줬던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이자까지 넉넉하게 갚았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a19777580b2d7b62c30702b3a58f1481ca806b2331575da7554ad7cd0b095b7" dmcf-pid="YHySfr2ueG"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 가족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했다. 형제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의 애환이 담긴 곡인 만큼, 두 형제와 어머니가 함께 꾸미는 하모니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3d53f535caf0c4b8ac512a5e15a338b16241a17310110e20fcc8aa5e483f929" dmcf-pid="GXWv4mV7RY"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의 솔직한 고백과 감동의 무대는 오늘(25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HZYT8sfze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05f04eebb73642f65c383b90b50136491a72c8a6fcd0db53c9eaf31a3e5837d" dmcf-pid="X5Gy6O4qMy" dmcf-ptype="general">사진=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선영, 아저씨가 안고 가 '몸부림'→납치 피해 고백…"슈퍼 마켓 주인 덕에 살아" ('혜리') 04-25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결과보다 과정에 가까운 작업을 하고 싶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