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레드벨벳 훈남 경호원’ 시절 언급 “아이린, 영화 찍으며 다시 만나” (전현무계획3)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SdoHnQvb"> <p contents-hash="e551b4a77edf414c2c40b6f101c2561a2178a95d7cd127e5a5af13c11fda0364" dmcf-pid="6d7OS2hDhB" dmcf-ptype="general">배우 신승호가 파란만장한 과거 직업에 대해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cb757879e33fc84304d0ca612bae9e790a1d5f0bc6270c2a9eebeaace8f3a" dmcf-pid="PJzIvVlw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20900477hbwm.jpg" data-org-width="700" dmcf-mid="VqynN5gR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20900477hb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20608bb1e41693e33d874ddeb2becdc836ea4b20ef0028b5d4f0f9003bf5c" dmcf-pid="QiqCTfSrTz" dmcf-ptype="general">4월 24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상남자 배우’ 정우-신승호와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에 나선 현장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2a05815c71e717d7d907aa1ff7e595abb74aa41e3a2d7bd2ec79538c065ec84e" dmcf-pid="xnBhy4vml7" dmcf-ptype="general">이날 서강대 뒷골목에 뜬 전현무는 “여기는 제가 (연세대) 대학시절 자주 왔던 곳”이라며 “우리는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랑 한 권역으로 본다. 여기가 고유한 분위기가 있다”고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5a5be43dbe25eededf664eaa93a49543c68d3b3e626362edf9df67b093cf891d" dmcf-pid="y5w4xhPKyu" dmcf-ptype="general">이후 ‘시청자계획’을 선포한 그는 “시청자의 30년 단골집인데,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일 거라 장담하신다”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전현무는 식당에서 이 집만의 방식으로 “‘5천 원에 둘둘’로 주세요”라고 주문했고, 5천 원 어치 ‘국떡’에 계란 2개, 어묵 2개가 담겨져 나오자 내용물을 잘게 잘라 국물과 함께 떠먹었다. </p> <p contents-hash="9405a2f4e66a2b0f98265c67e5757f6276c680216d3ae344eac0d6adff230e01" dmcf-pid="W1r8MlQ9WU" dmcf-ptype="general">하지만 첫 반응은 “맛이 아예 없다”였다. 예상 밖 평가에 모두가 놀란 순간, 전현무는 몇 숟갈 더 먹더니 “평양냉면처럼 맛은 없는데 계속 찾게 될 것 같다”며 중독성을 인정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a6c309ae4a79006231147c9905d39dcf964c9c35d5a67ac244aae51ca2260" dmcf-pid="Ytm6RSx2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20902331dazq.jpg" data-org-width="713" dmcf-mid="ZCYoAtNd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20902331da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2686c26fdd6dd2885179ce122514d2403b858305d72ec7068c0e9e195b3490" dmcf-pid="GFsPevMVT0"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영화 ‘짱구’로 감독 데뷔한 정우와 ‘괴물 배우’ 신승호를 ‘먹친구’로 맞이했다. 네 사람은 곧장 영등포 뒷골목에 위치한 참치 전문점으로 향했고, 전현무는 부산 상남자 사투리로 “드가자(들어가자)!”를 외쳐 분위기를 띄웠다. </p> <p contents-hash="a7b76ed650bed42826dd69189d7eb53f65b0ef00eb70f042fe0105135542630b" dmcf-pid="HHk26O4qv3" dmcf-ptype="general">참치 코스요리가 푸짐하게 펼쳐지자, 먹방과 함께 인생 토크도 시작됐다. 신승호는 “21세까지 12년 간 축구선수로 살았다. 부상 이후 재활할 수 있었는데 더 이상 안 하고 싶었다”며 “축구 그만 두고 패션모델로 활동하다가 배우가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845608eb6010e3cc1381a5d2a4dbe3446e31ac0c1e51b5e01e1ebb73f48f39f" dmcf-pid="XXEVPI8BlF"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레드벨벳 훈남 경호원’으로 화제가 됐던 당시에 대해 “백화점 경호보안 팀 아르바이트 중 근접 경호를 맡았던 것”이라고 떠올리면서 “잊고 있었는데 레드벨벳 아이린 누나와 영화를 찍으며 다시 만났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아이린이 누나야?”라며 깜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1a63627ddb144639aab97d634dabb57c1932fa5ee3e43394e5584cd2fed87d0" dmcf-pid="ZZDfQC6byt" dmcf-ptype="general">잠시 후, 다양한 부위의 참치 회가 참치 내장 젓갈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서걱거림과 피 맛이 전혀 없다”며 ‘해동의 달인’에 ‘엄지 척’을 보냈다. 정우는 곽튜브의 먹는 모습을 보더니 “진짜 귀엽다”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그럼 ‘바람3’에 캐스팅 좀 해 달라”고 부추겼다. </p> <p contents-hash="8f1adb12fdaa929bfa7a3fd2dd64878c20154ffc6d2ef29450fd9d1520e9de03" dmcf-pid="55w4xhPKy1" dmcf-ptype="general">정우는 “곽튜브를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짱구’ 속 연출부로 출연시켰을 것”이라고 아쉬워했고, 신승호도 “연출부 역할 딱이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정우는 신승호의 극중 역할에 대해서는 “동의대학교 친구 역인데 승호가 부산 사투리를 진짜 잘했다. 촬영 현장에서 나중에는 날아다녔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963e1570186c5b14948e794092576dc2835c01ea823cf5f78ae3266993a33400" dmcf-pid="11r8MlQ9C5"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전현무는 정우의 무명 시절에 대해 물었다. 정우는 “10년 정도 무명이었다. 실질적인 수입은 영화 ‘바람’ 이후 찍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때부터 생겼다. 그 뒤에 ‘응답하라 1988’ 섭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2323ee00ff67ac428894de226028985f9dfd0a96eb98073510183fe3ed75ee" dmcf-pid="ttm6RSx2CZ" dmcf-ptype="general">또한, 정우는 배우로서 신승호가 어떠냐는 질문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본인은 강해보이는 이미지에 변화를 주고 싶다지만, 강한 이미지로 또 다른 캐릭터를 만들면 포텐이 터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 </p> <p contents-hash="86fd07d3a09ef3e80e339bdb59c860ccbb53c9bc659c3d9587ba715da338ca25" dmcf-pid="FFsPevMVhX"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직진 고백송 온다…"별을 부수고, 널 따라가" 04-25 다음 ‘4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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