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대호 “결혼, 50세 넘으면 힘들다더라” (불후)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B7KkB3Tw"> <p contents-hash="5a64811b638e461ee6c5fffbe618796b33028ebf93b3cbc50a3ef456de01cfdb" dmcf-pid="4ibz9Eb0TD"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대호가 결혼운에 대해 밝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554b651de4b80750411859a55a197f2a1f718452c706fa555ca3d17b3db27" dmcf-pid="8nKq2DKp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20948358dds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2PcruDg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20948358dd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629a3125c04ecd678459a69a8a6ebc4b3763eb8c32b1b8b7c54c8278c46a92" dmcf-pid="6L9BVw9UTk"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3회는 ‘불후의 명곡-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김대호 가족, 김현욱X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의 재치 넘치는 아나운서 가족들이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6eb0abdd3ebb2abdceb1e338e80191183356c009d0f190e9e14857a6ff224fe0" dmcf-pid="Po2bfr2uvc" dmcf-ptype="general">‘2025 예능 급등주 특집’에 출연해 파란을 일으켰던 김대호가 1년 만에 ‘불후’에 재방문한다. 앞선 출연 당시 김대호는 프리 선언 직후 ‘불후’에 출연,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c5278353246469dfe7db4fd4b3effaa798d26e58b318d7c8bad82b8246a80949" dmcf-pid="QgVK4mV7vA"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난 ‘불후’ 출연 이후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다”라면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살 만하다”라고 프리 생활 근황을 밝힌다. 이에 ‘프리 생활 선배’ 김현욱과 김선근은 “지금 이 순간도 퇴사한 걸 후회 중”이라며 김대호를 향한 부러움을 폭발시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10b15907f03a53d72c52317cefc00518beb60df1d4ee9ecb6c1190aa6b74d6be" dmcf-pid="xsJRnYJ6yj"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43세 솔로남’으로서 외로운 근황을 밝히기도. 그는 “사주에 결혼운이 없진 않다”라고 강조하면서 “50세 전까지는 사주에 결혼이 있다더라. 그런데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단다”라며 의욕에 가득 찬 눈빛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54072b1ebbc2e1fa8a578e4bdbaaa4ff65cdba6eed6071d64c596d27fa90c33c" dmcf-pid="y9XY5RXSWN" dmcf-ptype="general">신혼부부 박소현-고수진의 깨소금 향기 진동하는 투샷에 부러움이 폭발한 김대호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스스로를 안아준다”라며 ‘셀프 허그 퍼포먼스’를 펼쳐 짠내를 자아낸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999134b6c01eb3aadb0110ad8699e5316e3674f280e812278e717cd0da9a8e97" dmcf-pid="W2ZG1eZvTa"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끈끈한 가족애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대호가 동생 김성호 덕분에 아나운서가 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것. 김성호는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시절, 대호 형이 '아나운서를 해보려고 하는데 돈이 없다'고 연락했다. 한 번도 꿈에 대해 이야기한 적 없는 형이 그런 이야기를 하니 굉장히 좋았다. 마침 설 상여금이 나온 시기여서 아나운서 학원 등록비로 건넸다”라고 밝히고, 김대호는 “이자까지 넉넉하게 갚았다”라고 덧붙여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3b0c0d68b69b4b5e6f912051ade8d0159ad04416d729f171fbf3d4253a94f7a" dmcf-pid="YV5Htd5TCg"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 가족은 김수희의 ‘애모’로 무대를 꾸민다. ‘애모’는 김대호 어머니의 애창곡이자 형제를 키우기 위해 고단한 삶을 견딘 모친의 애환이 녹아 있는 곡. 이에 장성한 두 형제와 어머니의 하모니가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 뜻깊은 무대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4월 25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4c7ebdcfd098d7617d1a1ce628cd6346538650f4d823f453472c5d7d944a56a6" dmcf-pid="Gf1XFJ1yWo"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호, ‘레드벨벳 훈남 경호원’ 시절 언급 “아이린, 영화 찍으며 다시 만나” (전현무계획3) 04-25 다음 캣츠아이 'PINKY UP'·'Touch', 英 오피셜 싱글 톱100 동시 진입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