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스태프 감동시킨 미담..."재계약 계약금 대신 직원에 보너스" [RE:뷰] 작성일 04-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A9Vw9U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69dfbaa3895ec0078c49d559811a53a7b9ca14be7070969a03f0bf0a71dc4" dmcf-pid="ztCRdTRf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15637206bth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IMevMV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15637206bt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debd064beab66680c6f974f860ce0482bda7b5f825e9230e792eebcab8b61" dmcf-pid="qFheJye41o"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과거 계약금을 포기하고 스태프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것을 재계약 조건으로 걸었던 미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bc1d82fddb415c2558e581a9a4f1d84a6e46afdaa14e703ad3f5b90db40bc31" dmcf-pid="B3ldiWd8tL" dmcf-ptype="general">24일 혜리 유튜브 채널에선 ‘로망이었던 몰디브..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462351e610b53eee6b8cb2a8c596f41f10d59e0ae6bcfdee77103f38146c2fcb" dmcf-pid="b0SJnYJ6Yn"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혜리가 스태프들과 함께 몰디브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저와 ‘그대에게 드림’을 함께 다닌 우리 헤매 팀이랑 같이 간다. 우리 스태프들이 고생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즐거운 추억을 같이 만들려고 가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97c9f14465d6694f7e5b51a2e133b19c522d12ead6d2e8b5abbd427627365f" dmcf-pid="KpviLGiPGi" dmcf-ptype="general">이어 몰디브에서 스태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크루즈 일정을 마치고 저녁 식사 중 스태프들을 감동시킨 혜리의 미담이 소환됐다. </p> <p contents-hash="9e339d8d465eb1b1b54b4291ef3f3350731e20e2a9d85ffb245fd8a0b316515a" dmcf-pid="9UTnoHnQ5J" dmcf-ptype="general">한 스태프는 “제가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혜리 언니가 전화해서 ‘너 여권 만들어야겠다’ 이러시는 거다. 알고 보니까 몰디브 포상 휴가였던 거다. 여권에 첫 도장을 몰디브로 찍었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978b6d6282adbdb150ee674ee06e17d9ea5add94458cb63e1f8ebb7c9c90fb9" dmcf-pid="2uyLgXLxGd"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스태프는 “종방연 때 럭키드로우 상품을 준비하려고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계속 어떤 게 좋은지 물어보시는 거다.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차에 딱 탔는데 갑자기 지갑(선물)이 놓여있었다. 손이 떨리더라”며 혜리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던 사연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666aab6362d3ddfa9302bd4eed997c289d80fc47e73b3049ea2573be11e0fdc" dmcf-pid="V7WoaZoMYe"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태프는 “(전 회사에서)우리는 다 담당 아티스트가 다 따로 있어서 만약 혜리 씨가 회사를 나가면 우리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거였다. 계약만료쯤이 다가와서 그 회사 이사님이 저희를 다 부르더라. 속으로 ‘혜리가 나가는구나’ 생각했다. 갔는데 혜리가 재계약을 했다는 거다. (당시 이사님이 말하길)‘근데 혜리가 재계약 조건으로 계약금을 안 받고 너희 보너스 주래. 그게 재계약 조건이래’ 이러는 거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서 다 눈물을 흘렸다”라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부터 혜리와 7년째 함께하는 중이라고. 미담을 소환하며 울컥한 스태프의 말에 혜리 역시 함께 눈시울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7bb66126a85003ca37bbcffe11946c575b6fab133e78c770427ac061926e6c6" dmcf-pid="fzYgN5gRYR"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스카웃’ 베일 벗은 뮤즈 16인..ATBO 김연규·TRCNG 양태선 등 ‘재능러’ 집결 [공식] 04-25 다음 "혜리, 재계약 때 계약금 안받고 스태프들 보너스 챙겨줘" 눈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