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재계약 때 계약금 안받고 스태프들 보너스 챙겨줘" 눈물 작성일 04-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혜리' 24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lnxhPK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55ef35d3c4130d06122857827db1dde6b39ae7d55e1ee162764dbe7f4db4ef" dmcf-pid="pZSLMlQ9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혜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115700462ccae.jpg" data-org-width="1200" dmcf-mid="3Ix3HQYC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115700462cc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혜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8f7db4ee7763e1209746d244fded04e84cd721876942b078d65ac4694b979" dmcf-pid="U2UCDpkLZ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혜리의 미담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92f34c2023d2168d9ea0a3b29a43b56da89678f2e048b8d12b5e0b949182cef" dmcf-pid="uVuhwUEo5i"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로망이었던 몰디브…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0835237fe69c6fc02eb4e2cc652a5dce4d51d623c4f54b7dcdffbbb7c8c703b" dmcf-pid="7f7lruDg1J" dmcf-ptype="general">이날 혜리는 유튜브 팀 덕분에 이번 몰디브 여행을 가게 됐다면서 함께 작품 하느라 자신의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 역시 휴가에 동행하게 됐다고 했다. 현지에 도착한 혜리와 스태프들은 휴식을 제대로 취했다.</p> <p contents-hash="d202326c4aa2b956f9217c84fb3f91177510fdff51fb098a9bc007f82516232f" dmcf-pid="z4zSm7watd" dmcf-ptype="general">이후 저녁 식사에서 혜리의 스태프는 "내가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언니가 갑자기 전화하셔서 '너 여권 만들어야겠다' 하시는 거다, 알고 보니 포상 휴가였다, 여권에 첫 도장을 몰디브로 찍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8f1b2387a0e68d94b88aba3cff5b59d8f1c7d29bb0ea34fcc1e6ba89e9eb653" dmcf-pid="q8qvszrN1e"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태프는 "(혜리 미담) 말하려면 밤새워야 한다"라며 "(드라마) 종방연 때 럭키드로우를 준비하려고 백화점에 같이 가서 '상품 어떤 게 좋을 것 같냐'를 계속 물어보시는 거다, 그러다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차에 탔는데 지갑이 놓여 있는 거다, 손이 떨렸다, 그게 진짜 예뻤다"라고 미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dcc88bc3b0846236163e5a21a7ec68d5f6041469052c4252c43837fb174d5ba" dmcf-pid="B6BTOqmjYR" dmcf-ptype="general">이후 미담이 또 이어졌다. 스태프는 "우리는 다 담당 아티스트가 있어서 혜리가 회사를 나가면 우리는 이제…"라며 "그때쯤 이사님이 우리를 불러서 혜리가 회사를 나가는 줄 알았는데, 재계약을 했다면서 '혜리가 재계약 조건으로 계약금 안 받고 너희 보너스 주래'라고 해서 우리가 다 오열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 스태프는 눈물을 보였고, 혜리 역시 눈물을 글썽이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3b68ecbd01716ee19d4f6bdeca9579384793985e070146210c90c76b78ff1bca" dmcf-pid="bPbyIBsAtM" dmcf-ptype="general">한편 혜리는 오는 7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KQKWCbOcXx"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스태프 감동시킨 미담..."재계약 계약금 대신 직원에 보너스" [RE:뷰] 04-25 다음 국민체육공단, 제64회 스포츠주간 맞이…땀송송 운동해봄제 등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 개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