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이소라 덕에 모델 돼…母, 금팔찌 팔아 뒷바라지"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라와 진경' 2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LnzNu5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bbe88c7b273df4df8e33d9f70e192213f8de4e77191fd28e3cc4ed993cfec" dmcf-pid="13oLqj71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092952498opr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DUpOqmj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092952498op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6faf2383ee634fa0a0f25812ee1d6f11423939a9014fa2f24295ec3454f83b" dmcf-pid="t0goBAztG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소라와 진경'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50대에 파리 런웨이 재도전을 결심한 홍진경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사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f515604f59089961662d09281686a77120d12be9876f248448789e337fd774" dmcf-pid="FpagbcqFZq"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처음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1세대 슈퍼모델 홍진경이 패션위크 중에서도 세계 최정상급인 파리 무대에 서기 위한 철저한 식단 관리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bbbd469040a0e4a746f84687c1982c1dc4c29a0504e927cffef4506fbb74faf" dmcf-pid="3UNaKkB35z"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쌀 한 톨 없는 밥상에 앉은 홍진경. 호박죽, 콩물, 병아리콩, 그리고 인도네시아 전통 콩 발효식품 템페 등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특별한 식단은 파리행을 향한 독한 의지를 짐작게 한다. 이는 "50대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홍진경의 절친 배우 이동휘는 콩 집착 식단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며, "이름을 아예 '콩진경'으로 바꿔라"라고 농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ff65c4a0fa0a850add5109914833ee1cdb6170b746a7e54d8c9738e61eeee9f" dmcf-pid="0UNaKkB3Y7"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이 모델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이소라였다는 인연부터, 딸을 모델로 만들기 위해 장롱 속 깊이 보관한 금팔찌를 팔았던 어머니의 뒷바라지까지, '모델 홍진경'의 비화도 모두 밝혀진다고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77aea3c99e2f1837dee087d8b99fa85615f27a939cb971bd832aaa3b683d395" dmcf-pid="pujN9Eb0Zu"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파리 현지에서의 긴박했던 심경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하루하루 변수가 많은 촬영이었다"라며 "서울로 돌아가는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시간은 흐르고 오디션이 될지 안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연락만 기다려야 하니 매일이 긴장의 연속이었다"고 털어놓은 것. 이어 "소라 언니와 내가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그 과정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관전 포인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c6fe701e9c2088bb8ff9733f487aa4f88de62a4919044bea420beb5345ec74" dmcf-pid="U7Aj2DKpYU" dmcf-ptype="general">19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은 26일 오후 9시 1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uzcAVw9UXp"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 캡슐, 극한 열 차단 능력 놀랍네 [우주로 간다] 04-25 다음 혜리, 소속사에 ‘파격적 재계약 조건’ 요구…스태프들 오열했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