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소속사에 ‘파격적 재계약 조건’ 요구…스태프들 오열했다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SDN5gR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5b4a4e0032757ab6c31c68fe71f8e0b46cb666b0c459ec79c9a4ea09b53a1" dmcf-pid="FFvwj1ae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d/20260425093039109zfzn.jpg" data-org-width="647" dmcf-mid="1p2p5RXS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d/20260425093039109zf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c825d937f248aa4a838c94e5f294dbd011c8045367edad5409464b4d2475ba" dmcf-pid="39FyCbOcZ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소속사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파격적인 조건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자신이 받아야 할 계약금을 스태프들에게 지급하라고 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5b7ea3b9de24ba0e8c371a22d8561e3a86094d19b29777c74595f741919f59d" dmcf-pid="023WhKIkYU" dmcf-ptype="general">24일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로망이었던 몰디브..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3871d2fa74cd85df6901f7add8acab0bd05e70b1cef0888a1e82a89f7013c82" dmcf-pid="pV0Yl9CE1p" dmcf-ptype="general">혜리는 영상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헤어·메이크업 스태프들과 함께 오랫동안 꿈꿔왔던 몰디브 여행을 떠났다. 혜리는 “고생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즐거운 추억을 같이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203ee5316f4498a9836bd44f23be11481b8a086110329dd01a2a6ccaffaf02" dmcf-pid="UfpGS2hD50" dmcf-ptype="general">혜리는 몰디브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수영, 요가, 스파, 선셋 크루즈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여행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17b3ddf837f7177849bd95c895c8a371d44c772da0de2135195266dfdcaa9582" dmcf-pid="u4UHvVlw13" dmcf-ptype="general">촬영 종료 후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스태프들은 혜리에 대한 미담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ef0ad40f18e6186dcef73f581ca75e9015a6d64da251013d37fab8cbdb8266ef" dmcf-pid="78uXTfSrHF" dmcf-ptype="general">혜리와 7년째 함께하는 중인 한 스태프는 혜리의 소속사 재계약 과정에서 있었던 일을 언급하며 “스태프는 담당 아티스트가 있기 때문에 만약 혜리가 나가면 우리는 낙동갈 오리알이 되는 거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소속사 이사가 부르길래 ‘혜리가 나가는구나’ 했는데, 혜리가 재계약을 했다는 거다”라며 “그런데 혜리가 재계약 조건으로 계약금을 안 받고 ‘스태프들한테 보너스를 주라’는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 스태프는 “그 자리에서 다 같이 울었다. 그때부터 회사를 못 떠나게 됐다”라며 다시 눈시울을 붉혔다. 혜리 역시 쑥쓰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눈에 눈물이 고였다.</p> <p contents-hash="163b2892e5663f5c80ffa3d3092743b45827d0864e685bc12b55fb005db7df2e" dmcf-pid="z67Zy4vmYt" dmcf-ptype="general">다른 스태프들의 ‘미담 폭로’도 이어졌다. 한 스태프는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혜리 언니가 갑자기 여권 만들라고 해서 갔더니 몰디브 포상 휴가였다”며 “여권 첫 도장이 몰디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746ec786c52e8058088336c338dffe76d0eb17ca7e93eabba0e159baf72bae" dmcf-pid="qPz5W8Tst1"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태프는 드라마 종방연 당시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럭키드로우 선물을 고르자고 해서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촬영이 끝난 뒤 차에 타보니 지갑이 놓여 있었다”며 “손이 떨릴 정도로 놀랐다”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이소라 덕에 모델 돼…母, 금팔찌 팔아 뒷바라지" 04-25 다음 방탄소년단 '아리랑',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서 5주 연속 1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