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대호, 결혼 의지 활활 "50세 전 결혼운...그후엔 힘들다고" ('불후') 작성일 04-2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h85RXS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7f30a1189d7e13f6001d8592a956f7e1c9c2aec05ddde286eb1892aa64e30" dmcf-pid="9Sl61eZv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091621605bact.jpg" data-org-width="1000" dmcf-mid="q4qwQC6b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091621605bac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51af97a0e70dca98ddd7918dad38fc4efa70f50fbd271dd66d9d6b9e72dab" dmcf-pid="2vSPtd5T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091623222vu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yM0nFY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091623222vu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f9bc49949e8f9686c783ee8bb6da820d60505d82c8b2e4dc9505cb9ef928e5" dmcf-pid="VTvQFJ1y11"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김대호가 결혼운에 대해 언급한다. </p> <p contents-hash="ce239bdd8afd0e52ef402b4b3ca79ceb8570ca2eea68cee9bc1604760024f775" dmcf-pid="fyTx3itWH5" dmcf-ptype="general">25일 KBS2 ‘불후의 명곡’은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김대호 가족, 김현욱X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의 재치 넘치는 아나운서 가족들이 출격한다. 이와 함께 ‘KBS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이 아나운서 식구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스페셜 MC로 가세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fd3aed7111d56b442bc6ae48a99ce7eac9e4fe6259aa14ac8945f1e2af06f23" dmcf-pid="49KsRSx2Z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에 출연해 파란을 일으켰던 김대호가 1년 만에 ‘불후’에 재방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9cb009a19f0a1c077af6fd7f84c5e1c8e1ca15fe7c0079cdc0441bf4939f98be" dmcf-pid="829OevMVtX" dmcf-ptype="general">앞선 출연 당시 김대호는 프리 선언 직후 ‘불후’에 출연,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김대호는 “지난 ‘불후’ 출연 이후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다”라면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살 만하다”라고 프리 생활 근황을 밝힌다. 이에 ‘프리 생활 선배’ 김현욱과 김선근은 “지금 이 순간도 퇴사한 걸 후회 중”이라며 김대호를 향한 부러움을 폭발시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72b183f9fc48a80fc971e0d5d0c3d41b0f8d15b7e8a38d4151a1b3c0444a7b5b" dmcf-pid="6V2IdTRftH"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43세 솔로남’으로서 외로운 근황을 밝히기도. 그는 “사주에 결혼운이 없진 않다”라고 강조하면서 “50세 전까지는 사주에 결혼이 있다더라. 그런데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단다”라며 의욕에 가득 찬 눈빛을 빛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결혼 5개월 차 신혼부부’ 박소현-고수진 부부의 깨소금 향기 진동하는 투샷에 부러움이 폭발한 김대호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스스로를 안아준다”라며 ‘셀프 허그 퍼포먼스’를 펼쳐 짠내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f7a040b37af08442175c842206c43a9583a9b7c0f2e494925be683d8a9441f8" dmcf-pid="PfVCJye4HG"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f6662c60863d65566c428120dff259f3046a16280622ae41dafe7528ff21e3f" dmcf-pid="Q4fhiWd85Y"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측불가’ 최홍만과 노동 04-25 다음 "이 몸을 보고도 싸우겠다고?" 은가누, 괴물 피지컬 공개→ 제이크 폴, 헤비급 복싱 매치 신청…제정신인가?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