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규 “‘사장님 나빠요’는 영원..강의+코미디 합친 ‘블랑카쇼’로 소통” [직격인터뷰②] [단독]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PvqRXS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a8d44214ad5a725159655d6588801905325f479dd022b58ad16da615fcf2b" dmcf-pid="ZnQTBeZv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82036936kker.jpg" data-org-width="650" dmcf-mid="6cN0MkB3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82036936kke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aeda328c4906f753b53140cf9c40565ee0a8e933d9d02b3a40a73441dd440e1" dmcf-pid="5Lxybd5TTm"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블랑카’ 정철규가 향후 계획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2fff4e0220ff1fb2ee70ec3287c8426959990f2ae56cff3d5908032d091fe29d" dmcf-pid="1oMWKJ1yvr"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정철규는 OSEN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날 MBN ‘특종세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린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a34621d1bbd8f45fc9ec1594ab4adc3fced93c3a02e9db5a085e64bab85a491" dmcf-pid="tgRY9itWWw" dmcf-ptype="general">정철규는 현재 다문화 전문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스탠드업 코미디에도 도전했다고. 그는 “제가 다문화 전문 강사로 한 12년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 전문 강사 중에는 1등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383f6127f64cfaef058f4e654738f0a86746186796e55604049a333d194c9" dmcf-pid="FaeG2nFY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82037212yxoo.png" data-org-width="650" dmcf-mid="Hts9ahPK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82037212yxo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bf18f7d29346bf4589e0cac929da8ebeb226a2dbfc53291fc314dc3bf55ed" dmcf-pid="3NdHVL3GCE"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서도 찾아주시니까 방송이랑 강의를 함께 하면서 강의의 폭을 넓혀보는 건 어떨까, 저도 이제 그 분야에서 제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김창옥 선생님처럼 대중과 소통하면서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그런 쇼를 해보면 어떨까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e626cc8e81e8579c201f14f70299576acb7c89abd2627a6f970fa6eb87bcac" dmcf-pid="0EotPj71hk" dmcf-ptype="general">정철규는 “좀 더 재밌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스탠드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의 강의와 스탠드 코미디가 결합됐을 때 더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블랑카쇼’를 시작한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ad9d5449d2df3288a2d9c2b87193c5f253e59d6ec8601ac5321118ec002ca9" dmcf-pid="pDgFQAztCc" dmcf-ptype="general">대표 유행어 ‘사장님 나빠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정철규는 “이 유행어는 인류 역사상 없어질 수 없는 공감대라고 생각한다. 월급주는 사람이랑 받는 사람 입장은 너무 다르지 않냐. 어디든 윗사람에 대한 불편함은 어디든 다 있다. 이런 톤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강의는 강의대로 진행하려고 한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7e858f66f5176c7470c3b1f963bc5fcf673677a40f117b30f60bcef21fbf1b2" dmcf-pid="Uwa3xcqFWA"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철규는 “블랑카라는 캐릭터를 있게 해준 게 다문화이기 때문에, 다문화 강의는 계속 해나갈 거다. 거기에 대중과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마음을 만질 수 있는 ‘블랑카쇼’를 계속해가려고 한다. 어릴때는 스타가 되고 싶었는데 뭔가 아픔을 겪고 나니까 내가 할 수 있는 방송을 오래동안 하는 게 스타고, 그게 힘이 아닌가 싶다”고 감동을 전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urN0MkB3Sj"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소라, 써니 이후 화장실서 김밥 먹었다…동국대 캠퍼스서 꺼낸 고백 04-25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내진연 등장 최고 13.7% 심쿵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