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내진연 등장 최고 13.7% 심쿵 작성일 04-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금요 프로 전체 1위<br>트리플 크라운 달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yG2nFY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10a2adbb04f821795c2cd31d43a921c22821dc9190ab8505094d8bebed245" dmcf-pid="47lTBeZv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khan/20260425082102043vdwb.png" data-org-width="1138" dmcf-mid="VcxAGqmj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khan/20260425082102043vdw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73d11b44c560525816ea8f4b98272bef2baca2fda5018a7f44f4de51b6b37e" dmcf-pid="8zSybd5TFF" dmcf-ptype="general">아이유와 변우석 사이 서로를 향한 믿음이 한층 굳건해졌다.</p> <p contents-hash="82c248d76d1e673862e5112c97638977b28131f98f968cc2e864c3b1de6c636f" dmcf-pid="6qvWKJ1ypt" dmcf-ptype="general">지난 24일(금)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5회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아이유 분)의 응원에 힘입어 흔들리던 마음을 다잡으며 현실의 벽을 넘어서기 위한 당찬 발걸음을 내딛었다.</p> <p contents-hash="892a7f65a3258880ce21b6b0dbe165206baa9a2c6c79118189b2df67cb12effd" dmcf-pid="PBTY9itWU1" dmcf-ptype="general">성희주와 어린 왕이 탄 자동차 사고 후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의 주도하에 사고의 원인을 찾는 비밀 수사가 이뤄졌다. 그 결과, 누군가 자동차에 손을 댄 사실이 드러나면서 성희주를 노린 위협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음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0fcb9976f715894c88d1c8a0393335303bb8b79e2206f5904333a0621351a339" dmcf-pid="QbyG2nFYp5"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자신을 만난 이후 성희주에게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였다. 과거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여읜 후 내내 트라우마에 시달렸던 이안대군은 사람들의 공격으로부터 성희주를 지키고자 계약결혼을 파하기로 결심했다. 이어 성희주에게는 왕실의 규칙을 무시하고 적이 많은 그녀로부터 왕실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돌연 파혼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9696ceb6aff356d59a1c9589f40e4b07bb27c211b96c8b4bd4bf58947866781" dmcf-pid="xKWHVL3GUZ"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이 같은 결정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더불어 그 와중에 왕실 주요 행사인 내진연에 자신을 초대하는 것 역시 그저 파혼 기사로 떠들썩할 것을 대비해 왕실의 품위 유지를 위한 퍼포먼스라 여기며 거듭 거절했다.</p> <p contents-hash="21af6ca27e6e272126207201146f366cf54b520f6ada0f010d0984f0766dcb1f" dmcf-pid="ymMdI1aeUX" dmcf-ptype="general">결국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모든 것이 그녀를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설명했다. 그러나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 온 성희주로서는 이안대군의 선택이 무력한 회피처럼 느껴질 뿐이었다. 때문에 성희주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이안대군을 자극하며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며 현실에 맞설 용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fd883e57c43bcbc14d1282ee57a9253bc5ad3b7f03e5ad37afd92ab5d891700" dmcf-pid="WUCSzMHlUH"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그녀의 당돌함이 굽히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성희주는 되려 “휘는 법만 아시니 이길 수 있는 상대한테도 지는 겁니다”라며 “휘지 마세요. 물러나지도 말고 양보하지도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희주의 당당한 태도는 이안대군의 가슴속에 작은 불꽃을 틔웠다.</p> <p contents-hash="278d57bfe453fea8f42aecc243d2ddbb537dd94ca8a45a20efba0e5d28c92106" dmcf-pid="YuhvqRXSu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독대로 성희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버린 후 무력할 수밖에 없었던 이안대군의 마음을, 이안대군은 가혹한 현실의 벽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야만 했던 성희주의 절실함을 이해하게 됐다. 또한 성희주는 항상 뒤에서 걷느라 남들 앞에 서는 법을 모른다는 이안대군에게 “저랑 같이 걸으면 돼요”라며 다시금 손을 내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ff5b144a3cf8fa57cc7ffa39a2f30a574913500d8e62be94c7c883ae4c1e5a7" dmcf-pid="G7lTBeZvu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전 국민이 주목하는 내진연 행사 날이 밝았다. 내진연에 초대받은 성희주는 준비된 당의 대신 슈트를 선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리타분한 격식을 거부한 성희주의 파격 행보는 세간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0ef5d28cff5ffa799de864bb56c28704d5968d54e355679492801640c3ce77f0" dmcf-pid="HzSybd5TpW" dmcf-ptype="general">이어 이안대군이 등장, 성희주의 곁에 서면서 모두의 시선이 두 사람에게 집중됐다. 이안대군은 “한 수 가르쳐 주시죠, 후배님 곁에 왔으니”라며 성희주의 손을 잡았고 성희주 역시 옅은 미소로 화답했다. 함께 할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 위로 “몸 사리지 않고 싸우마, 네가 그러하듯”이라는 이안대군의 진심이 더해지며 5회가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6bd2a38fd27eb40742cf2ee39b997d2c16980fe4d13c4ddc1cb5532876bdcd4" dmcf-pid="XqvWKJ1yuy" dmcf-ptype="general">한편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4.3%를 기록, 요일 대비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과 전국, 2054 모두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그중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내진연에 등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b528af1d4f3098da9ffacae1f8ddc5b152327324e6eb6987268ea90bfd83c7a1" dmcf-pid="ZBTY9itWpT" dmcf-ptype="general">6회는 오늘(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89bd0628f5abede714f81172f5432d884907b7195612beb8f09885206f4e3886" dmcf-pid="5byG2nFY3v"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철규 “‘사장님 나빠요’는 영원..강의+코미디 합친 ‘블랑카쇼’로 소통” [직격인터뷰②] [단독] 04-25 다음 동방신기부터 에스파까지…‘50만 동원’ 日열도 공략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