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청소년 대상 댄스대회 '발악'…예선 뚫은 12개팀 경연 작성일 04-2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5/AKR20260424064700057_01_i_P4_20260425071013649.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울주군 청소년의 달 행사 '발악'<br>[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남부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오는 5월 2일 2026 울산옹기축제 주무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제17회 울주군 청소년의 달 행사 '발악'(BARAK)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br><br>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다. <br><br> 이 대회는 본선 무대인데, 예선 영상 심사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2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br><br> 대상 1개 팀에게 울산광역시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며, 금상 3개 팀은 울주군수상 및 각 200만원, 은상 4개 팀은 울주군의회 의장상 및 각 150만원, 동상 4개 팀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상 및 각 100만원이 주어진다.<br><br> 심사위원으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우태(WOOTAE), 해니(Haeni), 킬(KILL), 러브란(LOVE RAN)이 참여한다.<br><br> 식전 무대에는 울주군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br><br> 이성미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남부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발악'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기 한계를 뛰어넘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전국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이번 무대를 통해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잊지 못할 뜨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했다.<br><br> 발악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민 절반 “AI 사용 준비”…55세 이상은 10명 중 2명뿐 04-25 다음 알카라스가 주춤하는 사이 시너는 18연승 질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