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옆집 청년 같은 가수로 기억되길"…서기혁, '국밥소년'으로 건넨 진심 (인터뷰①)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기혁 부캐 '국밥소년', 작사·작곡 참여 '인생국밥' 공개…세대 잇는 위로의 노래<br>서기혁의 새로운 서사 ‘국밥소년’…인생 담은 신곡 ‘인생국밥’ 공감 유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jSVL3G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75eec0a9cbda56783edf3532c84085905cbff042eb8294b71e32cddedca35" data-idxno="696788" data-type="photo" dmcf-pid="YNcT4gpX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1134sngd.jpg" data-org-width="720" dmcf-mid="74omzMHl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1134sn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934c4b7d1439365ff7679fa8d22fbd2ab054ed5998e14de6eb5c9f6b009921" dmcf-pid="HAEW6Nu5RT"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따뜻한 국밥 한 그릇처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노래가 탄생했다. 삶의 굴곡 속에서도 다시 힘을 내게 하는 소박하지만 깊은 위로의 메시지를 선사, '국밥소년'의 첫 번째 싱글 '인생국밥'이 음악 팬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d2d761186e759021ff0e1fd7702a64afbb7115e1a92c9c0fa636a43321583291" dmcf-pid="XcDYPj71ev" dmcf-ptype="general">탄탄한 가창력과 싱어송라이터 감성을 겸비한 서기혁이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부캐릭터 '국밥소년(G-boy)'을 선보이며 색다른 행보를 시작했다. 그는 최근 MHN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노래하게 된 배경과 음악적 방향성을 직접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847aae3d794d0fee08220816b5081b6d2785da4ea884c59d319713dda1fd7" data-idxno="696791" data-type="photo" dmcf-pid="5ErHxcqF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2427qlgk.jpg" data-org-width="608" dmcf-mid="qgomzMHl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2427ql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f22d8c5d68fa474e9d23fd4e89c38b03268e2baa7a1662d5a5c04e77f69be0" dmcf-pid="twsZREb0iC" dmcf-ptype="general">'국밥소년'이 선보인 첫 번째 곡 '인생국밥'은 지나온 인생의 사계절을 따라가는 서사의 성인 발라드다. 어린 시절의 따뜻한 기억부터 청춘의 버거운 시간, 가족과의 이별이 남긴 공백, 그리고 다시 국밥 한 그릇으로 이어지는 위로의 순간까지 삶의 결을 따라 흐르는 이야기를 담담한 언어로 풀어냈다. 여기에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지며 곡에 담긴 감정의 흐름을 더욱 깊고 진하게 완성했다.</p> <p contents-hash="c236b0366c789a412536cb8d9f076ec8d70c3246458d8a8a988987c60b505896" dmcf-pid="FrO5eDKpRI" dmcf-ptype="general">서기혁은 이번 작품을 계기로 '국밥소년'이라는 새로운 부캐릭터에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나섰다. 화려함보다 삶의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에 집중한 이번 시도는 한 끼의 국밥처럼 담백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감성으로 대중과의 또 다른 접점을 이뤘다. </p> <p contents-hash="32189b41562a982d375825cf6c9d3ef8a6af8e6506b7520ef5cb6b9ada99bdb0" dmcf-pid="3mI1dw9URO" dmcf-ptype="general">또한 '국밥소년'이라는 이름에는 화려함보다 편안함, 거리감보다 따뜻한 친근함이 먼저 담겨 있다. 서기혁 역시 이 부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주칠 수 있는 '옆집 청년' 같은 존재로 기억되고 싶다는 진심이 '국밥소년'이라는 이름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p> <p contents-hash="bb35c65c85f84f842534520218a71558d3b29ae45e615d529324edf21589ecd1" dmcf-pid="0ZtVrHnQds" dmcf-ptype="general">"'국밥소년'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이미지는 '친근하다'였어요. 저는 빈말을 하거나 마음을 숨기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솔직한 모습이 이 이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죠. 무대 위에서도 너무 진중하고 멀게 느껴지는 사람보다는 동네에서 편하게 마주칠 수 있는 옆집 청년 같은 가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착하고 성실한,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력으로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4db32a8cb91a52fcbeaf627901311bdb101169c1ff78a857c0e8ec765cf51" data-idxno="696792" data-type="photo" dmcf-pid="U134sZoM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3693quau.jpg" data-org-width="720" dmcf-mid="PitVrHnQ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3693qu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c357a9cb5bb73adc036fca404585dbb3ea7600cad42bb3a9bc1337a4fef0d2" dmcf-pid="7Fp6I1aeMD" dmcf-ptype="general">특히 서기혁은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손을 잡고 처음 국밥을 먹었던 기억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e797888f191d4ad564361ee0d020214b39a4369a931a5ae7d1ad5101f6e9c78" dmcf-pid="z3UPCtNdnE" dmcf-ptype="general">이처럼 자신의 삶과 감정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진솔한 언어로 풀어내며 곡의 서사와 메시지에 한층 깊이를 더했으며, '국밥소년'이라는 부캐릭터에 담긴 따뜻한 정서와 위로의 의미를 보다 설득력 있게 완성해냈다.</p> <p contents-hash="a6088668c28328cfadc89040e3e3748755059bda7bf657370bbc9cfa5464597f" dmcf-pid="q0uQhFjJdk" dmcf-ptype="general">"'국밥소년'이라는 콘셉트를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국밥을 제 인생에 비유해보자는 생각에서 이 노래가 시작됐어요. 초등학생 때 아버지 손을 잡고 처음 국밥을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고, 그런 추억을 담아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해주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 <p contents-hash="2ebfaa330c679c69ea8eb10029c8dfca2bc6d8a02281632a081a18757897bbf8" dmcf-pid="Bp7xl3Aiec" dmcf-ptype="general">'든든한 한 그릇을 비워내고선 오늘도 울지말고 이겨내보자'는 가사가 담겼는데, 옛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뿐 아니라 현실을 열심히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bbb654c9f6a7cff12b0081472c07fb86782554736c86981b95beebc2ac06ae" data-idxno="696793" data-type="photo" dmcf-pid="KuqRvpkL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4951jfko.jpg" data-org-width="720" dmcf-mid="xdDYPj71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70204951jf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6e726f2b9612a0baaf391563acaf9c43e379d1e75cd4439edfbe5c70dd3fbb" dmcf-pid="2zbdyuDgia" dmcf-ptype="general">트로트 싱어송라이터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가고 있는 서기혁에게 '국밥소년'은 새로운 출발점이자 스스로를 향한 위로의 이름이기도 하다.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보듬는 노래처럼, 이번 도전 역시 그의 음악 인생에 든든한 한 그릇의 힘이 되어주고 있다.</p> <p contents-hash="fce517cb4de723c3fb5b4249f72591e29b49ea0c2a5a7280aa295c454887cc73" dmcf-pid="VqKJW7waJg" dmcf-ptype="general">"이번 '국밥소년' 활동은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도전이라 아직은 저도 제 캐릭터를 찾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서기혁으로서, 또 '국밥소년'으로서 계속 확장해 나가면서 많은 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c265259d355c382e80fa4e9ad717e7b2bcfce1a5d32f126e04404606200beefd" dmcf-pid="fB9iYzrNRo"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 </strong></p> <p contents-hash="39d0396e8aa3b78e94789ca01d9dba7fbb57ab1f9f45d9a5c34b25e8f1391829" dmcf-pid="4WHBcTRfnL" dmcf-ptype="general">사진=공식 프로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가 주춤하는 사이 시너는 18연승 질주 04-25 다음 SKT '퀀텀7' 데뷔 임박…"중저가 끝판왕" 말 나오는 이유[통신25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