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조유리·김동휘,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주연 작성일 04-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각각 정해인·신세경의 파트너로 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FoimV7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fc58b4dad169ba27f1bd59858225d78fec991d0a99c90782e7fca5bae0c1f" dmcf-pid="bY3gnsfz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유리 김동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065104013unis.jpg" data-org-width="600" dmcf-mid="qFGRQAzt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065104013un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유리 김동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99f534c2bac781e1108253a8dbb9dbf1b77f7c9d208afc9de6271931924145" dmcf-pid="KG0aLO4qD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조유리와 김동휘가 '러브 바이러스' 주연으로 합류한다.</p> <p contents-hash="349e591654de831673c3b00d05e9a69394885a94a630e73cba73616d6f56191c" dmcf-pid="9U2swGiPmB" dmcf-ptype="general">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유리·김동휘는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주연으로 낙점, 완성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755a9622d9a1d8a1cedb3dc98a92206e6529b1e31e75666cb7c6bcd81cb11ce4" dmcf-pid="2uVOrHnQwq" dmcf-ptype="general">'러브 바이러스'는 연예인급 비주얼에 고소득 엘리트, 9년째 사귀고 있으며 결혼을 앞둔 장수커플이 어느 날 서로에게 '바람' 예방주사를 놓는다. 일말의 미련도 남지 않게 결혼 전 다른 여자와 다른 남자를 만나보자고 제안, '브레이크 타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f298456a86cae615a62fd04c66cecdc34cb21e8514e0f014aa0f952028f94619" dmcf-pid="V7fImXLxIz" dmcf-ptype="general">조유리는 극중 범죄자 헌터 임미아를 연기한다. 꼴보기 싫은 세상에 복수하고 싶던 찰나 모든 걸 다 가진 변호사 정해인(하도운)을 만나 '진짜' 사랑을 꿈꾸는 사람이다. 최근 넷플릭스 '버라이어티' 촬영을 종료, 재빠르게 차기작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e0fa2056399916c001aa14bcc72496f16a8a2dc5b327b5f35d868d2a31193187" dmcf-pid="fz4CsZoMw7" dmcf-ptype="general">김동휘는 유튜버 우동석으로 변신한다. 아는 것 없지만 해맑은 성격으로 친화력이 좋다. 특별한 백치미가 있어 치과의사인 신세경(강채린)의 마음을 파고 든 인물이다. 지난달 육군 만기 전역한 김동휘는 쉴 틈 없이 복귀작을 정했다.</p> <p contents-hash="216137561f049458d190508c26223532956edb5783c2b89558305ca3340023f4" dmcf-pid="4q8hO5gRmu"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중심 커플은 정해인과 신세경이 맡는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눈이 부시게' '나의 해방일지'를 만든 김석윤 감독이 연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장도연, 사유리 이어 자발적 비혼모 될까 "엄마가 도와준다고" ('구기동프렌즈') 04-25 다음 '3인' 빅뱅은 처음이라…코첼라서 쏘아올린 '레전드 귀환'→20주년 꽉 채웠다[초점S]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