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빅뱅은 처음이라…코첼라서 쏘아올린 '레전드 귀환'→20주년 꽉 채웠다[초점S] 작성일 04-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SxPj71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e80d33447efb84f2962a40b2cfe09514b4a19762a3c7840104da8c6058e4c" dmcf-pid="qGuDkye4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빅뱅. 출처|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065215989ghyt.jpg" data-org-width="863" dmcf-mid="uQmV9itW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065215989gh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빅뱅. 출처|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dbdbe1df02c6bb4a6d437847cb91e23830e5d6a56c41d87fa0a007f9607932" dmcf-pid="BH7wEWd8y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코첼라에서 20주년 프로젝트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후, 신보 발매와 월드투어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팀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de57e299014f4f9918d1ec84a41131b1fc34c9df1d878de1db945d8d6d7cb108" dmcf-pid="bXzrDYJ6v8" dmcf-ptype="general">빅뱅은 지난 12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약 1시간에 걸친 무대로 20주년을 기념하는 성인식을 치렀다. 이들은 '뱅뱅뱅', '위 라이크 투 파티', '판타스틱 베이비', '루저'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쳤고, 여전한 무대 장악력으로 건재함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21e3fd0076b2c21f851fd9ca255b3a44c0ad67aeba68258c716f87bc48963ecb" dmcf-pid="KZqmwGiPl4" dmcf-ptype="general">특히 19일 공연 말미에는 향후 20주년 활동 계획을 깜짝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드래곤은 "새 앨범 준비를 마쳤다"라며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는 올해 8월 시작된다"라고 밝혀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27a81c0c20f506c535158c07320e68588c9831e7ec8d90543aae9100434016bd" dmcf-pid="95BsrHnQyf" dmcf-ptype="general">이어 태양은 "20주년이다. 너무 긴 시간동안 저희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가 할 수 있는건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이 아니었으면 지금까지 못했을 것"이라고, 대성은 "미숙한 저희를 20년동안 노래할 수 있도록 아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노래하고, 행복을 전달해드리는 빅뱅이 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c9ace36f8761c506c1c31d747d2c2286ac20d21879e500fc3ec646c09c3dbb" dmcf-pid="21bOmXLx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빅뱅. 출처| 집대성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065217263olkd.jpg" data-org-width="647" dmcf-mid="7sGidw9U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065217263ol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빅뱅. 출처| 집대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85dbe8bf883156d7e5bd9b282085a2dad5f749895346e4ab8b787f18a471ef" dmcf-pid="VtKIsZoMy2" dmcf-ptype="general">빅뱅이 신보를 선보이는 것은 2022년 4월 발표한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들의 정확한 신보 발표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들이 매 앨범 발표마다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만큼 신보에도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지드래곤, 태양, 대성 3인 체제로 공식적으로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기에, 빅뱅 3인이 만들어갈 앨범은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58931801bf9e18b1db1357fc748d269dd02ca7c626c1072e0f843b86ce90dc2" dmcf-pid="fF9CO5gRS9" dmcf-ptype="general">또한 빅뱅은 2017년 열린 '라스트 댄스 투어' 이후 무려 9년 만에 콘서트를 펼친다. 이에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쳐온 멤버들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9년 만에 다시 모여 만들어낼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57dff80d7dc98a8be55ed1a766435d927f665680a7e9f4578680c32cf037702a" dmcf-pid="432hI1aeTK" dmcf-ptype="general">빅뱅은 데뷔 직후부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고, 독보적인 음악, 탄탄한 실력으로 'K팝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20년이 지난 현재도 여전히 K팝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들이 오랜만에 뭉쳐 신보 발표, 월드투어 개최를 하는 만큼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37b36380a440478a2160bb750d98dcc2cab61564059588d058769cd414469c5" dmcf-pid="80VlCtNdWb" dmcf-ptype="general">빅뱅이 코첼라에서 20주년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 가운데, 올해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6pfShFjJ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조유리·김동휘,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주연 04-25 다음 김향기, BL 작가 대박났으나 차학연에 들통 "날 주인공으로 써"('로맨스의 절댓값')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