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월세 1300만원대 한남동 집 떠난다 “사생 문앞까지 찾아와, 트라우마 생겨”(저창섭) 작성일 04-2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UTQaUZ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4d64b26b1710a19e700312e67e7384641a9df5574b0848c856e3bf6970613" dmcf-pid="UOuyxNu5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창섭 저창섭’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31237933ukkc.jpg" data-org-width="650" dmcf-mid="Fjx7kSx2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31237933uk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창섭 저창섭’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ebd1d71f09ac7acfd726cd1c634792e990a651c58ff8690f1a2dfae1d4038" dmcf-pid="uI7WMj71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창섭 저창섭’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31238115sqlb.jpg" data-org-width="650" dmcf-mid="3ItCfitW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31238115sq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창섭 저창섭’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d4dd33f1ed7d547984af416f779e27fdcc7a5fb0390bda8a2c342636f7134" dmcf-pid="7CzYRAzt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창섭 저창섭’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31238325gxgb.jpg" data-org-width="650" dmcf-mid="0FjPvFjJ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31238325gx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창섭 저창섭’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hqGecqF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3c91ee42845ada5f88278cb2c939ffe1d362d11dac29cd843aad73ba601717b" dmcf-pid="qr0S6o0HhP" dmcf-ptype="general">소유가 이사를 앞두고 6년 거주한 한남동 집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db78be524d9f78734e851b51f434882d6607012199d60f2fbfe14fcdb867b7c" dmcf-pid="BmpvPgpXC6"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4일 ‘이창섭&저창섭’ 채널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26ea1518586a550be9540886c91baa38c650ceff2aa66173962c11c5a3c8359" dmcf-pid="bsUTQaUZS8"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소유의 집 방문을 앞두고 소유가 거주하는 고급 빌라 시세를 알아봤다. 해당 빌라는 매물 정보는 없었고,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1,300만 원대였다. 1년 치 월세를 한 번에 선납하는 형식의 연세 방식을 사용 중이었다. </p> <p contents-hash="0bdc9fe32efb520d61b45926a05f94b3e1d393af40c44425d9e28420ed1cafc3" dmcf-pid="KOuyxNu5W4" dmcf-ptype="general">이 빌라에서 6년째 살고 있다는 소유의 말에 이창섭은 “너 X부자네?”라고 반응했다. 소유는 “그래서 이사 가. 원래 이 집에 살다가 결혼을 하겠거니 생각한 거다. 근데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그럼 굳이 내가 여기 살 필요가 없다”라고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a756bdaf41e623491201f2aaad6269d1c934a0674e7d6248831f3532aa5f528" dmcf-pid="9I7WMj71vf" dmcf-ptype="general">창문 너머로 보이는 국방부를 언급한 이창섭이 “이것 때문에 매매가 없는 게 아닐까”라고 추측하자, 소유는 “그건 아니고 그냥 여기가 외국인들만 받았다. 대사관들이 많으니까 대사관 관계자 위주로 받았었다. 연예인도 좀 가려서 받고 그랬다. 조금 까다로웠다”라며 “지금은 회사가 바뀌어서 두 업체에서 같이 운영한다. 이 집의 좋은 점이 뭐냐면 일단 뭐가 고장이 나면 그냥 전화하면 와서 다 고쳐준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aa900b5a1972a4b0b2364a91e412bb7243a0dc0b46213677d30e06b52b4f5b4" dmcf-pid="2CzYRAztyV"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한 달 달방 비용이 1,300만 원인 거네”라고 말하자, 소유는 “쇼츠에 ‘1,200만원짜리에 사는 소유’라고 나오는데 저 1,200 아니다. 난 일찍 들어와서 가격이 낮게 들어왔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792683994107112fddec5c03f15d53a9a8df9eed2da4acbab0a0ddc06969ddf" dmcf-pid="VhqGecqFC2" dmcf-ptype="general">이 빌라의 장점을 묻자 소유는 “가장 철통 경비에서 살고 있다. 다른 게 날아 오면 제일 위험한 데이긴 한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c0a9da7c5979b2b8cdd401ba0e70ce6f72297bea0505b285e7394f9620ca8b8" dmcf-pid="flBHdkB3W9" dmcf-ptype="general">소유는 최근 집까지 찾아온 사생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를 공개했다. 소유는 “사생이 문앞까지 왔다. 너무 무서웠다. 근데 다행히 친구가 있었던 거다. ‘딩동’ 누르더니 ‘저 지현이 친구. 지현이네 집 아니에요?’ 이러더라. 내가 얼굴을 봤는데 모르는 사람이다. 친구가 ‘지현이요?’ 이랬다. 그랬더니 ‘여기 소유네 집 아니에요?’ 이러는 거다. ‘소유요?’ 계속 모르는 척했다. ‘죄송해요. 잘못 안 것 같아요’라고 하고 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2d00015e5e390828c8ee2761461809e57ff3cd0ce36287a6065df31221642af" dmcf-pid="4SbXJEb0WK"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경비실에 전화했다. 걸어 들어온 사람이 없다더라. 난 당연히 걸어 들어왔을 줄 알았는데 차 타고 온 거다. 다른 동을 대고 왔는데 우리 호수를 몰라서 돌아다니면서 ‘소유네 집이죠?’ 한 거다. 내가 그때 이후로 뭘 안 시켰는데 벨소리가 울리면 노이로제가 걸렸다. 그래서 지금 집이 어딘지는 못 밝히겠다”라며 이사하는 집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8T95nw9U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6y21Lr2u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가 돈이 될까"…두쫀쿠 되지 않으려면 지금이 골든타임 04-25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 스포츠주간 기념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홍보행사 운영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