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밴텀급 잠정 챔프 놓고 양지용-김현우 8월 한판승부 작성일 04-25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25/0000742787_001_2026042502341889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로드FC 제공 </td></tr></tbody></table> <br>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에서 잠정 챔피언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격전지는 밴텀급이다. 기존 챔피언 김수철이 휴식기에 돌입하면서 양지용과 김현우가 맞붙게 된 것이다.<br> <br> 로드FC는 오는 8월 두 선수의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달 15일 공식 챔피언이 된 김수철이 건강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다.<br> <br> 벨트를 거머쥐게 위한 여정, 서로를 넘어서야 할 터. 양지용과 김현우의 경기 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로드FC는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밴텀급 탑 컨텐더들의 맞대결이다. 양지용은 타격에 강점이 있고, 김현우는 타격과 그래플링의 밸런스가 좋다. 4년 전 맞붙었을 때는 양지용이 웃었다. 3라운드까지 가는 승부 끝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한 것. 물론 이번 2차전 결과는 속단하기 이르다. 양지용과 김현우 모두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며 크게 성장했다는 평가다.<br> <br> 한편 로드FC는 “김수철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잠정 챔피언과 통합 타이틀전을 치르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韓 경악' 안세영 '전격 공개', 데드리프트 10x3세트, 스쿼트 10x3세트 '세계 1위 훈련 루틴'…우버컵 30분 만에 압승 비결 04-25 다음 투바투 수빈, 연준과 싸움썰 폭로 "단톡 답장하면서 내 카톡은 안 읽어" [RE:뷰]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