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달걀 논란' 이경실 子 손보승, 軍 시절 국방부 조사 받아 "한 푼도 없어"('B급 스튜디오')[종합] 작성일 04-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cqmYJ6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56f4a0523794193778be3d82cf6786dab4e6efb80ebaf0389c715f74b1d52" dmcf-pid="76kBsGiP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21016097vniw.jpg" data-org-width="530" dmcf-mid="0Y6yecq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21016097vn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zPEbOHnQhV"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810a6176deddbc58f345f1bf7fb7947c41bba571c6abdba68b0105fef26878e1" dmcf-pid="qQDKIXLxl2"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B급 스튜디오' 개그우먼 이경실이 고가 달걀 논란과 관련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3a185c1d6ba5a5b1e3b45a28190e10e647c95b2e90d1d320d0c8eea075e6184" dmcf-pid="Bxw9CZoMv9"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실이 등장했다. 오랜 풍파를 겪었지만 다시금 개그우먼 이경실로 이름을 날릴 때 '고가 달걀 논란'에다 군 복무 중이던 아들이자 배우 손보승이 달걀 회사 공동 대표로 있어서 불씨는 더욱 커져 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ba246a81fc973f896e7a7cd1a6f221ffcbe57e224af3e3f22c28e1d76b478" dmcf-pid="bMr2h5gR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21016292mpfy.jpg" data-org-width="650" dmcf-mid="pSXL32hD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21016292mp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e79b416dbd755c706bc8bf57a1c9ef86de39d64d398cbf0900c91ee9c22658" dmcf-pid="KRmVl1aeCb"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저를 사기친 것처럼 여론이 됐는데, 업자 분은 내 오랜 지인이다. 온라인 사업을 하고 싶어하셔서 돈을 댔고, 나더러 공동 대표를 하자고 했지만 나는 그런 게 싫었다"라면서 "당시 우리 아들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대리운전하고 그런 게 나오니까, 아들한테 같이 하자고 하더라. 나중에 아들한테 돈이 되면 좋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480f6a8d7030c6d34b31c7ba42a5f051b6599b85878b118f1d284289fb14b4" dmcf-pid="9esfStNdlB" dmcf-ptype="general">사건이 불거진 건 2년이 지난 뒤였다. 이경실은 지인들에게도 달걀을 보냈고, 그중 한 사람인 조혜련이 달걀이 맛있다고 SNS에 글을 썼다가 '난각번호'가 문제화된 것이다. 이경실은 “그런데 어떤 분이 난각번호 4번인데 그 가격을 받냐, 그런데 대기업도 난각번호 4번인데 그 가격보다 더 받는 데도 있다”라며 "더 싸게 받는 곳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35a24e86b38b839bfe1f425ed8cb6c4efd293bfa18cdd1242b7357193e321" dmcf-pid="2nhPWpkL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21016475kwqw.jpg" data-org-width="650" dmcf-mid="UmtNu8Ts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021016475kw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267d56d46f68f4b7c5ac143de0b827642a276edd5c7dfacc922bf27dcd5386" dmcf-pid="VLlQYUEoWz"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은 “달걀로 기사가 나고, 아들이 군대를 갔을 때인데 달걀 대표다. 군인이 사업으로 이득을 취하면 안 됐다. 그걸로 저를 또 공격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아들인 손보승이 뒤늦게 군에 입대하는 바람에 일은 커졌고, 국민 정서상 군대 문제까지 얽혀 있자 이는 피할 수 없는 사안이 되었다.</p> <p contents-hash="e4aa2f5fdee0b98a3f5624645e1bd47c208e5ab462d837e06fdb85e58ac87cc7" dmcf-pid="foSxGuDgv7"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정말 죄송합니다만, 아들 통장에 1원 한푼 들어온 적이 없다. 그런데 여론이 그러니까 국방부에서 조사도 받았다. 그런데 한 푼도 받지 않아서 무혐의로 판결난 것”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64409c751f68a6ee36478a0db8e00edc6f41d0d5cb0459095c5cc5620f1230e" dmcf-pid="4gvMH7wavu"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경실은 “온라인 사업 접었다. 그러나 저는 아직도 달걀을 잘 먹고 있다"라며 깔끔하게 해명을 끝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69cea52307afd81abbcec8e7aca9a89983dc2ca5087bb2acc7a083ee0ca5266" dmcf-pid="8aTRXzrNCU"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B급 스튜디오'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수빈, 연준과 싸움썰 폭로 "단톡 답장하면서 내 카톡은 안 읽어" [RE:뷰] 04-25 다음 앤서니 조슈아, 두 동료 잃은 교통사고 비극 딛고 돌아온다! …'헤비급 거물' 타이슨 퓨리와의 11월 맞대결 계약 최종 단계 돌입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