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미니 LED TV 1위 탈환 전망" 작성일 04-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렌드포스, "삼성전자 점유율 작년 16%→올해 32% 예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JCY5gRj5"> <p contents-hash="ac60b72f1dd47f45aca3ba86a9c85034efa32b99fca24b45101994860deec9d3" dmcf-pid="qLihG1aeo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기종 기자)<span>삼성전자가 올해 미니 발광다이오드(LED) TV 출하량 1위를 되찾을 것이라고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최근 전망했다.</span></p> <p contents-hash="c5e15d8dbfed65214b25aadaeef1b073062edb7858deead6ea298af0c9cd5687" dmcf-pid="BonlHtNdoX" dmcf-ptype="general">미니 LED TV는 미니 LED를 후면광원(BLU)으로 사용하는 액정표시장치(LCD) 제품이다. 미니 LED TV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가 대표적인 하이엔드 제품이다.</p> <p contents-hash="b5fee51e4996f68813e5488c054d382d4963164aae0c007da5e4044a7f9e3921" dmcf-pid="bgLSXFjJaH" dmcf-ptype="general">트렌드포스는 올해 전세계 미니 LED TV 출하량을 2480만대로 예상했다. 지난해 출하량 1330만대보다 86% 많다.</p> <p contents-hash="ee2a25d8aaf330918dd717a8bea259563947bf83c7bd85e044b0f68ea1d9f186" dmcf-pid="KaovZ3AicG" dmcf-ptype="general">올해 업체별 미니 LED TV 출하량 점유율 전망치는 ▲삼성전자 32%(794만대) ▲TCL 25%(620만대) ▲하이센스 22%(546만대) ▲샤오미 6%(149만대) 등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미니 LED TV 출하량 점유율이 각각 19%, 16%로 모두 3위였다. 2024년에는 TCL이 22%로 1위, 하이센스가 21%로 2위였고, 2025년에는 TCL이 27%로 1위, 하이센스가 26%로 2위였다.</p> <p contents-hash="7f262b1c3d4e17965796d3201ad20e73106b42279d54c8fa7c3af6bad3236932" dmcf-pid="9NgT50cnAY" dmcf-ptype="general">트렌드포스는 최근 수년간 중국 업체들이 공급망 통합으로 미니 LED 비용을 최적화했고, 덕분에 전세계 TV 시장 내 미니 LED 제품 침투율이 올해 처음 10%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응한 보급형 제품 M70·M80 확장 전개 등으로 올해 이 시장 1위를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9c33091d5aeda2f0c873110ce004b38cd4b09aa9c2bd4ed243d70f3dc12ce3" dmcf-pid="2jay1pkL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55인치 클래스 미니 LED M70H(4K , 2026) (자료=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ZDNetKorea/20260425000810593ynmx.png" data-org-width="640" dmcf-mid="xOEqnNu5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ZDNetKorea/20260425000810593yn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55인치 클래스 미니 LED M70H(4K , 2026) (자료=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63ea652cd5ee3331287190682022f6e5c80000a08b8a19e893ad96abb313cb" dmcf-pid="VANWtUEoAy" dmcf-ptype="general"><span>올해 TV용 OLED 출하량은 지난해와 같은 720만대로 예상됐다. TV용 OLED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 2곳만 양산 중이다. 트렌드포스는 OLED TV 패널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패널 업체</span><span>들이 티어-1 TV 업체와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 중이어서 </span><span>올해 출하량은</span><span>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티어-1 업체는 OLED TV 시장을 이끌고 있는 LG전자와 삼성전자 등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span></p> <p contents-hash="e8f31a4a7330bf4e9a0f2b66c8ad48f14b5c75a76b96440a38445aa34341351f" dmcf-pid="fcjYFuDgjT" dmcf-ptype="general">반면 올해 TV용 LCD 출하량은 지난해 2억4980만대보다 2.6% 줄어든 2억4330만대로 예상됐다. 시장 내 비중이 큰 소형 TV 제품군 축소가 올해 TV용 LCD 출하량 전망치 감소 원인이다.</p> <p contents-hash="0f4d4a9f1c3669b4e2ea0a3b56101a223e00076071891b66e2def0e424cd4467" dmcf-pid="4GWKPeZvjv" dmcf-ptype="general">올해 업체별 TV 출하량 전망치는 ▲삼성전자 3500만대 ▲TCL 3167만대 ▲하이센스 2951만대 ▲LG전자 2250만대 등이다. 지난해 출하량과 비교했을 때 삼성전자는 변화가 없고 LG전자는 2.5% 감소가 예상됐다. TCL과 하이센스는 각각 3.0%, 0.6% 상승이 기대됐다. TCL과 합작사를 설립키로 한 소니의 TV 출하량은 지난해 374만대에서 올해 356만대로 4.7% 감소가 전망됐다. 올해 TCL(3167만대)과 소니(356만대)의 TV 출하량 전망치 합계는 3523만대로, 삼성전자의 3500만대보다 많다. </p> <p contents-hash="b48c85990666629df0b044bebe2dade31fa0f4c8b5544edf8d107c07e475943c" dmcf-pid="8HY9Qd5TgS" dmcf-ptype="general"><span>올해 전세계 TV 출하량 전망치는 지난해 1억9620만대보다 1.0% 줄어든 1억9422만대다. </span><span>트렌드포스는 올해 TV 시장에선 메모리 반도체 조달 경쟁력이 높은 대형 브랜드가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매력이 작은 소형 브랜드는 메모리를 현물가격으로 조달하는 비중이 높아서 수익성이 나빠질 수 있다. 대형 브랜드는 고정거래가격 기반으로 메모리를 대량 확보해 비교적 안정적인 원가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 </span></p> <p contents-hash="7018e4202eaaec952a229c16fe0e1b59ec85368e4985d3a2997eea73b7b14c2b" dmcf-pid="6XG2xJ1yjl" dmcf-ptype="general">이기종 기자(gjgj@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강 "작품 위해 피아노 배워...고등학생처럼 보이려 증량까지" [RE:뷰] 04-25 다음 女 챔피언 굴욕! "0원 벌던 주제..." 돈방석 앉은 '여왕' 론다 로우지, UFC 저격했다가 역풍 맞았다→치마예프, "배은망덕하다" 일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