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챔피언 굴욕! "0원 벌던 주제..." 돈방석 앉은 '여왕' 론다 로우지, UFC 저격했다가 역풍 맞았다→치마예프, "배은망덕하다" 일갈 작성일 04-25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5/0002246200_001_20260425001016365.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5/0002246200_002_2026042500101641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가 최근 UFC를 향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낸 론다 로우지를 향해 작심 발언을 날렸다.<br><br>로우지는 한 시대를 풍미한 격투기 스타다. 그녀가 전성기를 써 내려간 무대는 단연 UFC. 단체 최초의 여성 파이터로 계약을 맺은 뒤 초대 여성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고, 6차례 연속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등 수많은 대기록을 쏟아냈다.<br><br>다만 2016년 아만다 누네스에게 1라운드 KO 패배를 당한 이후 사실상 옥타곤을 떠나며 은퇴 수순을 밟는 듯했다. UFC 역시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지난 2018년 그녀를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br><br>그러던 로우지가 돌연 복귀를 선언했다. 그러나 그 무대는 UFC가 아닌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이 설립한 단체인 MVP. 그녀는 오는 5월 지나 카라노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5/0002246200_003_20260425001016458.jpg" alt="" /></span></div><br><br>복귀를 앞둔 로우지는 최근 자신이 꽃을 피웠던 친정 UFC를 향해 서슴없는 독설을 내뱉고 있다. 특히 UFC의 파이트머니 문제를 강도 높게 꼬집었다. 그녀는 "예전에는 UFC가 격투 스포츠로 생계를 유지하고 공정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였다. 하지만 지금은 선수들이 가기 가장 나쁜 곳 중 하나가 됐다"며 "정상급 파이터들이 더 나은 보수를 찾기 위해 단체를 떠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br><br>이 같은 그녀의 발언에 션 오말리 등 일부 파이터들은 'UFC가 없었으면 지금의 론다 로우지도 없었을 것'이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현 미들급 치마예프도 비판 대열에 가세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5/0002246200_004_20260425001016496.png" alt="" /></span></div><br><br>치마예프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는 5월 펼쳐지는 UFC 328 션 스트릭랜드와의 통합 타이틀전을 앞두고 촬영한 파이트 캠프 브이로그 영상에서 로우지를 직접적으로 언급했다.<br><br>그는 로우지의 발언에 대해 "정말 싫다. 배은망덕하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돈을 많이 주든 안 주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 그녀가 올림픽 챔피언이었을 때는 도대체 얼마를 벌었나? 0원이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함자트 치마예프 유튜브<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올해 미니 LED TV 1위 탈환 전망" 04-25 다음 초록색 옷 입고 경마공원 모여라…5월 3일 코리안더비 ‘스타일 페스타’ 개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