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해명 "사기 친 것처럼 여론화..子 수익 없어" 작성일 04-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juZ3Ailq">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4oA750cnW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fff6436b1f27c5e788e91d914086a27ef7753f8ed0b82294d7062cfd5d51c" dmcf-pid="8gcz1pkL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210419385qebe.jpg" data-org-width="855" dmcf-mid="2CWefQYC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210419385qe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bc85942af4fb9a0b161cb6ae8c118f19ca83ceaffe7ad59c2685b3379f05cc" dmcf-pid="6xJ5vGiPvu"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이경실이 과거 '고가 달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f389fdb73d951ec5a7e158afd628a7a73f7b166adbcb0175bf8593e91f0b356c" dmcf-pid="PMi1THnQhU"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맵다 매워! 마라맛 토크로 기 쏙 빠지게 하는 개그계 누님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43e75ea21da0f2c7370f0ef81df8402cbce853221a8469fab72e7c1ac856fc2" dmcf-pid="QRntyXLxW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경실은 자기소개와 함께 "계란 사건은 잘 해결됐냐"는 질문은 받았다. 이에 이경실은 "계란이라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 달걀이다"고 정정했다. </p> <p contents-hash="eae8e0b2a8bbab21875be4960a04ea7cf90b8b23dfa64cb5d7c5336471bb3745" dmcf-pid="xeLFWZoMh0"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나도 이 달걀 얘기를 어디선가 하고 싶었다"며 "얘기하면 논란이 될까 봐 못 했다. 제가 무슨 달걀로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화됐었는데 업자 분이 저하고 오랜 지인이다. 오랜 지인이고 그분이 인생의 3분의 1 동안 달걀 사료만을 연구한 분이다. 그래서 그 달걀이 우수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5b966f719a93aa94114a6c46e75f967759f95d96f3e7caeb2b9250258362a" dmcf-pid="yG1gMitW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210420698srqw.jpg" data-org-width="855" dmcf-mid="VXQWOSx2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210420698sr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6a9b11ebf632be11f55b236eb91dcd8d65d6b02036fb92ce86f036f65c44b3" dmcf-pid="WHtaRnFYTF" dmcf-ptype="general"> 이어 이경실은 "제가 그 분한테 사업 자금을 대줬다"며 "조금 어려우셔서 돈을 대줬더니 같이 공동대표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난 싫다고 했었다. 그때 우리 아들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나와 대리운전하고 그런 것이 방송됐다. 그러다 보니 아들을 같이 공동대표로 올리면 어떠냐고 하더라. 지금 돈이 안 되더라도 나중에라도 아들에게 돈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2년 정도 지났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515c81644864e0f5ef551e5dc9d169d7b655d6b2813dbd5dd92d93e34443b5eb" dmcf-pid="YXFNeL3Gvt" dmcf-ptype="general">또한 이경실은 "그분이 제게 달걀을 보내주고, 저만 먹는 게 아니라 지인들에게도 보내주다 보니 조혜련이 먹은 뒤 맛있고, 고마우니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것이다"면서 "그걸 보고 이게 난각번호 4번인데 이 돈을 받냐고 한 거다. 근데 제가 정말 자신 있게 얘기하지만, 대기업에서도 파는 난각번호 4번이 그 가격보다 더 받는 것도 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91ba2fdbd0585347ab793e6fcc86eb2b76a6cefec0bf73b7939c3c528871e98" dmcf-pid="GZ3jdo0HW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경실은 아들과 연관된 논란에 대해 "우리 아들이 군대에 갔는데 달걀 회사 대표라서 군인이 사업을 하면 안 된다고 저를 공격하더라"며 "정말 죄송하지만 아직까지 아들 통장에 돈 1원 한 푼 들어온 적이 없다. 아들이 군대에 가서 여론이 있으니 국방부 조사까지 받았다. 그렇지만 통장에 돈이 들어온 적이 없어서 무혐의로 판명이 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4b0968b6e2aa94614bb35cbf0600a8d4c6bffabeb2a0b506e949a975d8bdce" dmcf-pid="H50AJgpXl5"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그리고 결국 지금 그 온라인 사업은 문을 닫았다. 저는 아직도 달걀을 잘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1d862dc575323004cefa572503fb965d9ebe5aee452e0d07c010c060b2794f8" dmcf-pid="X1pciaUZSZ"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이경실이 판매하는 달걀이 고가 논란에 휩싸였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아들 손보승이 공식 홈페이지에 대표로 올라온 점도 군 복무 중 영리 활동이 군이고 복무 기본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82068e333a4b43760fae790c97f95bf62022c60aadef9a9863b96ffe99b9923" dmcf-pid="Z1pciaUZTX"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출산 후 철저한 관리 여파 "살 너무 빠져 퀭" 04-24 다음 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연예인도 가려서 받아" [마데핫리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