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연예인도 가려서 받아" [마데핫리뷰] 작성일 04-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7z1pkL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ccadc36b36c9c5bad944ebe7b6e3af87b0bfdcb24af7f69003fd81b6dddb4" dmcf-pid="UAzqtUEo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스타 소유/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ydaily/20260424210501348pzlc.png" data-org-width="640" dmcf-mid="0I48q2hD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ydaily/20260424210501348pzl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스타 소유/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dce036142186e59ee70f2f7002a392adefdc5815633b8f69686ac8ac44fd9e" dmcf-pid="uw92UBsA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월세 1300만 원 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8f1b1255b45a4138469be4d99d67a8e97b4d600390d97208f6e78b2ef285085" dmcf-pid="7r2VubOcOX"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1f9dac317defbbea9783e9c5a4920a24c4818e5c27223233dbb15642105cd4d" dmcf-pid="zmVf7KIkrH"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여긴 서울의 부의 상징 한남동이다. 한남힐사이드라는 고급 빌라인데 월세가 보증금 1억에 1300만 원이다. 곧 이사를 가는데 집을 한 번 정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서 집을 털러 간다. 바로 신발 부자 소유 집이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010dfd4f3ce0d24b8cd37dad6a6dcb0c1739922259e980864849b6f2681641e" dmcf-pid="qsf4z9CEDG" dmcf-ptype="general">현관을 들어서자마자 수많은 신발들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지금 급하게 치웠다. 이사랑 앨범 준비랑 겹쳐서 물건이 다 밖에 나와 있다. 한 방에 다 처박아뒀다. 거기는 금지의 방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219bfe3eccd97d28505cdcc40543cbb6a0d63dbcf47b033c24eb501749ce60" dmcf-pid="BO48q2hDIY" dmcf-ptype="general">소유는 집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여긴 매매가 없고 연세(1년 치 월세 선납)다. 6년째 살고 있다. 원래 이 집에 살다가 결혼하겠거니 생각했는데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굳이 여기 살 필요가 없어서 이사 가려고 한다. 연애하면 되는데 굳이 결혼을 왜 하나 싶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15b45e6737bb599535593b74757e151b7fe16e56e7cea043c6adda96a12894" dmcf-pid="bI86BVlwm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집 근처에 대사관이 많으니까 외국인들만 받았다. 연예인도 가려고 받고 그랬다"며 "처음에 올 때 까다로웠다. '자기들이 뭔데 날 판단해' 싶더라"라고 까다로운 입주 조건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해명 "사기 친 것처럼 여론화..子 수익 없어" 04-24 다음 르세라핌, 새 챕터 서막! 리드싱글 ‘CELEBRATION’ 발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