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에 경력이 와도 뛰었다!’ 부상투혼 발휘한 권순우, 정현 꺾고 광주오픈챌린저 4강 안착 작성일 04-24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24/0005520906_001_20260424193510487.png" alt="" /></span><br><br>[OSEN=서정환 기자] 권순우(29, 상무)가 ‘부상투혼’으로 정현을 꺾고 4강에 올랐다.<br><br>권순우는 24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광주오픈챌린저 남자단식 8강전에서 정현을 세트스코어 2-1(3-6, 6-2, 6-4)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br><br>정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1세트를 가져갔다. 권순우는 2세트부터 반격에 나섰다. 강한 스트로크와 적극적인 공격 전개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결국 세트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br><br>승부는 마지막 3세트에서 갈렸다. 체력적으로 한계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권순우는 집중력을 유지했다. 결정적적인 순간마다 권순우가 포인트를 따내며 끝내 역전을 완성했다.<br><br>권순우는 2세트부터 전신에 근육 경련 증상이 찾아오는 악조건 속에서 투혼을 발휘했다. 권순우는 준결승에서 쉬위시우(대만)와 맞붙는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최대 걸림돌? 안세영"…"토마스컵+우버컵 더블 우승" 자신감 폭발한 중국, '배드민턴 여제' 마지막 변수 꼽았다 04-24 다음 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 공개 "아무나 입주 못 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