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유일 'TIME 100인'참석 제니, 전세계 트렌딩1위 존재감 과시[K-EYES]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TRRlQ9yI"> <div contents-hash="1e71ccf7c4554167cbbdd1ba4234295bfc08c7fb5fdc3a198cbe0b621b56730e" dmcf-pid="KByeeSx2S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fe601a06e173ea7c1795bb80cb093af56e850d85f2fcece1b5b82856733ff" dmcf-pid="9bWddvMV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181735259zirk.jpg" data-org-width="648" dmcf-mid="BjmVVDKp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181735259zi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879e06a50b3a8e961476718479ceb8f3b45fdf0244b37ce02ef3afc7c609c3" dmcf-pid="2VXLLYJ6ym"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재즈홀에서 열린 타임 매거진(TIME)100 갈라에 참석했다. 올해 타임10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유일한 K팝 아이돌로서 레드카펫을 밟은 제니는 행사 직후 전 세계 X(구 트위터) 트렌딩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4b036406ef153606015041fffe11a6bb9741b276a9519aebaaceafa7ecfbb3dc" dmcf-pid="VfZooGiPyr" dmcf-ptype="general"><strong>K팝 아이돌 유일 타임100 선정…헤일리 비버·다코타 존슨과 한자리에</strong></p> <p contents-hash="df1a4369129f1de23531403a5a43f7ead5e2d78ade223f661151ef0adbe7738c" dmcf-pid="f45ggHnQvw" dmcf-ptype="general">타임100은 음악·패션·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제니의 영향력을 인정해 올해 리스트에 포함시켰다. 제니는 솔로 앨범 'RUBY'가 롤링스톤 선정 '작년 최고 앨범 100'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 2월에는 탐 임팔라(Tame Impala)의 'Dracula' 리믹스에 참여해 빌보드 댄스·일렉트로닉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배우 다코타 존슨, 케케 파머, 모델 헤일리 비버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화제를 모았다. 레드카펫에서는 새 솔로 음악 작업 중이라는 힌트도 흘려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04b52b131d6544d3327dbea56bb48131b3a9bd72021bd53f311750243add8df" dmcf-pid="481aaXLxSD" dmcf-ptype="general"><strong>"이건 패션이 아니라 존재감"…스키아파렐리 드레스에 팬들 열광</strong></p> <p contents-hash="693e16d1fbdede6adc078861a92e27146db9824712fb48759e11d2f2a5df09f8" dmcf-pid="86tNNZoMWE" dmcf-ptype="general">이날 제니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의 커스텀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다. 코르셋 스타일의 상의와 시스루 미드리프, 벨벳 스커트가 조화를 이룬 과감한 의상이었다. @SoftCloud839는 "미니멀한 메이크업, 세련된 헤어, 과감한 실루엕… 그러면서도 이날 밤 가장 인상적인 룩이었다. 이건 패션이 아니라 존재감"이라고 극찬했다. 또 "이 룩은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게 아니다. 성명서를 내는 것이다. 이해하면 사랑하고, 이해 못하면 '기본적'이라고 한다. 그 사이는 없다"고 했다. @zimtboyy는 "과감한 드레스를 다시 시도한다는 게 그녀가 자신감 있다는 걸 보여준다"고 했고, @KINGTHEREALFIII는 "할리우드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스타일"이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7467868fb41114005cb9cdd7d72ce534677373caa545e877f6cf03bb4be52249" dmcf-pid="6PFjj5gRCk" dmcf-ptype="general">팬 계정 @popnewx는 "제니가 타임100 갈라 참석 후 전 세계 트렌딩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606437db2ac7113c81c75bc61fed30a724c42d6a5fe970b3a02498150a820c" dmcf-pid="PQ3AA1aeyc" dmcf-ptype="general">일부에서는 드레스에 대한 엇갈린 반응도 나왔다. "스타일리스트를 바꿨나", "모델이 입으면 더 잘 어울린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팬들은 "이 룩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맞받아쳤다. 제니는 포브스 코리아가 선정한 '2025 한국 아이돌 올해의 인물'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4231cd1bc7ef53c735b594c90a703769d3f86e18ff07730ab23bb6c1d7f200a" dmcf-pid="Qx0cctNdvA"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 해서웨이, 장원영 미모에 감탄 "너무 예뻐..영어 인터뷰 고마워"[보그코리아] 04-24 다음 ‘2026 한일가왕전’ 박서진 VS 유다이 이을 세기의 대결이 또 온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