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가왕전’ 박서진 VS 유다이 이을 세기의 대결이 또 온다!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cqqNu5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d6a320a61f755b282e6b70e062879b92e15d37b005ca2a5c6fb63840f399d0" dmcf-pid="KicqqNu5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81734684ywmg.jpg" data-org-width="500" dmcf-mid="BZTRRlQ9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81734684yw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470dd8fa7b96abc306bc87a0299ed131b6c19b3179d81cf48d477238ff0dc" dmcf-pid="9nkBBj717u" dmcf-ptype="general"><strong>대한민국 린과 일본의 리에가 2년 만에 리매치로 노래대결을 펼친다.</strong></p> <p contents-hash="e6be938965ef1d6dc0321f9611ee21a545349c8f9eeeaf75a1fb3f218f2350a8" dmcf-pid="2LEbbAztUU" dmcf-ptype="general">‘한일 대표 디바’ 린과 리에가 ‘2026 한일가왕전’에서 박서진, 유다이에 이어 또 한 번 세기의 대결을 선사, 환상의 귀호강을 안긴다.</p> <p contents-hash="c6d32f7d32a8fbc7823471401748727b76a2d25ec2e1b58ea4d59d9bacadb996" dmcf-pid="VoDKKcqF0p" dmcf-ptype="general">MBN ‘2026 한일가왕전’은 2주 연속 동시간대 지상파-종편-케이블 통합 전 채널 1위 및 화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독식, 첫 방송부터 화요일 예능 퀸의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는 위용을 뽐내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b4234397c49df48eb4e4e77508445c33b6ec88ceaa5df70712e69d2f34a8f88" dmcf-pid="fgw99kB3p0" dmcf-ptype="general">오는 28일에 방송이 될 3회에서는 ‘아시아를 휩쓴 OST 여왕’ 린과 ‘한일가왕전’ 총 조회 수 7572만 회를 돌파한 ‘J팝 여제’ 우타고코로 리에가 자국의 1승을 가져다줄 ‘흑장미’로 변신, 깜짝 대결에 나선다. 한일 대표 여제들의 출격 소식에 현장이 설렘으로 술렁이지만, ‘2024 한일가왕전’ 이후 2년 만에 리매치를 앞둔 두 사람은 “집에 가고 싶어요”라며 들끓는 긴장감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92e8c81a0cfaf7336c88d08ab071e3d713f325a6c07b68466d6aea04bb816d4d" dmcf-pid="4ar22Eb0u3"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리에는 “한국에서의 인기로 일본에서 인생 첫 콘서트도 진행했다. 즐겁게 열심히 노래할 것”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다. 린은 “좋은 친구가 됐다고 기억하고 있다. 오래 그 기억을 가지고 싶다”라면서도 “그러려면 이제 언니가 한 번쯤은 져주셔도 되지 않나”라는 말로 승부사 기질을 내비쳐 폭소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1945cc54bc5d581031450a974eff9b196ca1089bcf3566a5dd4a861821ab34e1" dmcf-pid="8NmVVDKpFF" dmcf-ptype="general">리에와 린이 사력을 다한 무대를 펼친 가운데 린은 무대가 끝난 직후 긴장이 풀린 듯 무대에 털썩 주저앉는가 하면 리에와 부둥켜안고 각별한 감정을 나눠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2회에서 박서진, 유다이가 기적의 동점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상황에서 두 사람은 어떤 결과를 얻을지, 어메이징한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a2dcf2bb90573201085f4d552037d39dd8be28c2bbddb6261f82744b9897bdb2" dmcf-pid="6jsffw9U7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투력 MAX’ 여전사로 등극한 한일 TOP7 14명은 무승부로 끝난 ‘본선 1차전’을 만회하기 위해 ‘본선 2차전’에서 한층 더 불타는 승부욕을 터트려 현장의 열기를 북돋는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한일가왕전’에서 ‘본선 2차전’은 한국과 일본 모두에게 승기를 잡을 절호의 기회인 것.</p> <p contents-hash="cb8931bbf03bda3c108634e74a05b71bdca92f177c8d1579e55cb11d051162a9" dmcf-pid="P57wwpkLU1" dmcf-ptype="general">‘본선 2차전’이 한국과 일본의 멤버가 같은 노래로 무대를 꾸며야 하는 ‘1 대 1 한 곡 대결’로 진행되는 만큼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한 팀, 승부에서는 냉혹한 라이벌로 팽팽한 호흡을 펼친다. ‘1 대 1 한 곡 대결’에서 한일 TOP7은 어떤 환상적인 호흡과 살벌한 기싸움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8e553ed4bc5567053197f0db3761d0f7245fe504662adcaeb8c3fb022376eb2" dmcf-pid="Q1zrrUEop5" dmcf-ptype="general">MBN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오는 28일(화) 3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xtqmmuDgpZ"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유일 'TIME 100인'참석 제니, 전세계 트렌딩1위 존재감 과시[K-EYES] 04-24 다음 '얼굴이 꽁꽁' 사쿠라, 살벌한 추위에도 끄떡없는 '세젤예' 미모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